뇌는 자연을 원한다 - 환경신경과학 석학이 밝혀낸 지친 뇌를 가장 빨리 회복하는 방법
마크 버먼 지음, 김미선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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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자연을 원한다> #도서협찬 지친 뇌를 위한 처방전: 자연속으로!

26.10.22(목)

♡현대인들의 평균 핸드폰 사용 시간은 얼마일까요?
당장의 나는? 눈이 침침해도 보고 있는 나를 보면
답답하기도하고.

답답함이 지속될 때는 자연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이유가 여기 이 책속에 뇌과학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환경이 인간의 뇌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세계적인 환경신경과학자인 저자는 새로운 연구 분야의
선두주자입니다.

♡자연하면 떠오르는 사람에 [월든]의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침묵의 봄]의 레이첼 카슨인데 역시 책에 언급
되어 있습니다. 더 이상 제목만 알아서는 안 될 것 같네요^^

♡끊임없는 자극에 사로잡혀 주의 피로가 쌓이게 되면
정작 우리가 필요할 때에는 주의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됩니다.

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처방으로는 하루 20분~50분의
시간을 내어 주변 공원을 산책하게 되면 오후 업무를
더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시간이 안되면 컴퓨터 화면을 자연을 담은 그림
으로 바꾸거나 자연을 닮은 곡선의 공간도 주의를 회복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최근 통계에 의하면 어린이의 60~80% 안경을
쓰며 학교를 졸업하고 있고, 미국 젊은 성인의
30~50%가 근시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야외에서 자연광을 받으면 근시가 될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니 주말에라도
반드시 아이들과 함께 자연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져보세요.

♡우리 아이들 어릴 적엔 주말마다 어디 나갈까 고민하며
다녔는데 요즘은 학년이 높아지니 나갈 시간이 없어서
속상하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어른이건 아이건 시간을 반드시 내어
자연에서 보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뇌는자연을원한다#다산북스#추천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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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교과서 어휘력 - 독해력을 키우는 교과서 핵심 어휘 120
유선화 지음, 이만영 감수 / 비욘드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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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교과서 어휘력> #도서협찬 교과서가 술술 이해되는 되는 책!

26.10.22(목)

♡초등 교과서를 보고 중학교 교과서를 보면 깜짝 놀라게
되는데요. 우선 글자 크기도 작아졌고 내용도 길고 모르는
어휘가 계속 나온다는 사실을요.

그렇게 놀란 것도 잠시 고등 교과서는 빽빽한 글로 가득
하겠죠?!

♡우리가 '아침'이라는 어휘를 읽을 때 당연히 어떤 뜻인지
알잖아요.
교과서의 어휘도 이렇게 당연하듯이 알아야 학습이 향상
됩니다. 영단어를 반복하듯이 모르는 교과서 어휘는 반드시
반복하여 체득해야 합니다.

♡이 책은 국어, 사회, 과학, 역사의 교과서 핵심 어휘
30개씩을 담고 있습니다.

각 교과별 첫 페이지에 어휘.문해력 테스트 2문제의 관문을
통과하면 주요 어휘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고안'이라는 어휘의 뜻은
연구하여 새로운 안을 생각해 냄. 또는 그 안.
이라는 뜻을 제시하고 교과서에 실제로 나오는 문장을
예시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어휘에 대한 부가 설명으로 마무리됩니다.

저는 교과서에 실제로 실린 예시 문장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기에 가장 좋았던 부분이었습니다.

과목별 마지막에는 매일 1%씩 단단해지는 원포인트 레슨의
한 문장으로 마음을 다져보시고 과목별 독해력 200%
끌어올리는 법을 통해 과목별 공부법도 담겨있습니다.

♡하루 10분씩 3개의 어휘를 체득하는 습관을 통해
교과서를 정복해보세요.
중학교 친구부터 고등 학생까지 추천합니다.

@beyond.publisher 감사합니다.

#1등급교과서어휘력#비욘드날리지#추천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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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 씨, 왜 카톡 안 읽으세요? - 삶의 소음을 덜어내는 스토아철학의 31가지 조언 ㅣ 세네카 씨
정강민 지음 / 들녘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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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씨, 왜 카톡 안 읽으세요?> #도서협찬 바쁜 일상 속 하지 않을 일 분별해보기!

26.10.21(수)

♡세네카씨가 요새 인기죠?
여기도 세네카씨 만날 수 있어요!

세네카의 스토아철학을 읽다보니 나를 중심으로 주변에
휘둘리지않게 지내는 연습이 현대 사회에 절실함을 느낀다.

♡'무엇을 볼 것인가'보다
'무엇을 보지 않을 것인가'가 더 중요한 시대이다.
스토아철학은 묻는다.

이것이 너의 통제 안에 있는가?

이것이 너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하지 않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

♡당신이 오늘도 참고 있다면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나는 무엇을 배우고 있는가?'
'이 경험은 나를 어디로 데려가는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만약 아무 답도 떠오르지 않는다면,
그것은 인내가 아니라 정지 상태일 수 있다.

'나는 왜 이 길을 걷고 있는가?'
이 질문 앞에서 도망치지 않는 것, 그것이 성숙이다.

♡위 질문을 읽는 동시에 머리 속에서 바로 자신만의
생각이 움직이시나요?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서 모든 것을 다 해내려는 다짐을
내려놓고 진정 나에게 도움이 되고 성장이 되는 부분을
혼자서 사색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 시간이야말로 관계를 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고 이어령 선생님의 말에 의하면
'타인에게 시간을 너무 너그럽게 쓰는 것은 자기 학대다.'
차갑지만 정확한 말이기에 나만의 시간을 하루 일과 중
빼먹지 말고 지키시기 바랍니다.

♡요즘 이런저런 삶의 질문이 떠오른다면 세네카씨와
커피 한 잔하며 대화 나눠보세요^^

#세네카씨왜카톡안읽으세요#들녘#추천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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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 관한 이야기 - 인간을 인간으로 만든 가장 오래되고 강력한 기술
케빈 애슈턴 지음, 김하현 옮김 / 생각의힘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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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 관한 이야기> #도서협찬 이야기로 보는 인간의 역사 이야기!

26.10.17(토)

♡이긴자의 이야기로 기록되는 역사.
그 역사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해졌는지를 오래전
모닥불에 둘러 앉아 시작된 이야기부터 이 책은 시작된다.

♡모닥불의 이야기가 구전으로 전해지다
그림과 문자로 기록되고 보존되며
인쇄술의 발달로 더 많은 사람이 이야기의 힘을 알게 됐다.
그리고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누구나 스토리텔러가 되었고,
알고리즘과 인공지능의 발달은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넘쳐나는 이야기 속에 저자는 비판적 문해력을 강조
한다.
스스로를 인식하고 자신을 성찰하며 의심하고 겸손해야
한다.
우리는 절대 중립적이지도, 이성적이지도, 객관적이지도
않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한다.

우리는 이야기를 통해 사고하며,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그러리란 사실을 말이다.

♡이야기의 시작인 불부터 구성되는 요소들이 전하는
이야기들이 몰랐던 부분이 있어서 재미있었고,
책을 읽을 때 많이 언급되는 [화씨 451]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종이의 재료가 미라를 감샀던 천이었었다니...
우연히 보게된 말벌의 행동으로 나무에서 종이를 만들 수
있음을 발견했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누구나 스토리텔러가 되기에 이야기를 할 때 정확한
정보를 통해 전달하는 것의 중요함을 인식하게 됐다.

#이야기에관한이야기#생각의힘#추천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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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수 없는 우리 4 - 세상을 구하려면 꼭 알아 둬야 할 것 ㅣ 멈출 수 없는 우리 4
유발 하라리 지음, 리카르드 사플라나 루이스 그림, 김명주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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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수 없는 우리 4> #도서협찬 과학과 탐험의 이야기!

26.10.14(수)

♡사피엔스 제목 모르는 사람 있을까요?
집에 한 권정도 다들 있는 것 맞죠?
다 읽으신 분들은 얼마나 될까요?
두꺼운 벽돌책 [사피엔스]읽기 전에
우리에겐 여러 버전의 선택이 있습니다.

♡[그래픽 히스토리 사피엔스],[멈출 수 없는 우리]
어린이 책이 드뎌 완권이 되었습니다.

사실 저도 사피엔스 폈다가 포기하고 그래픽 히스토리
4권 먼저 읽고 어! 읽히네! 이랬는데 어린이책의 4권이
나온 것을 보고 다시 한 번 보고 싶어 읽게 되었습니다.

♡그래픽 히스토리는 중등 아이가 초등 고학년때 읽은
책인데 재밌고 이해된다는 책이었습니다.
그러니 어린이책인 [멈출 수 없는 우리]나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중 아이에게 원하는 걸 먼저 읽게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 이제 올해가 가기 전 [사피엔스] 완독을 목표로 정했
습니다. 벽돌책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데는 여러 버전의
책을 먼저 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모른다를 인식하는 순간 이 깨우침은 인류 역사의 가장
큰 발견이었습니다.

콜롬버스가 '모른다'거나 '실수했다'고 인정하지 않았기에
아메리고 베스푸치라는 선원의 이름으로 아메리카로
불리게 된 일.

♡과학자가 되는 법은 몇 가지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모른다고 솔직히 인정함으로써 직접 답을 찾아 나설
수 있었다는 것.

♡시계라는 독재자라는 제목을 통해 무슨 내용일지
짐작이 되시나요?
학교의 시간표가 사실 공장의 시간표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오늘날 시계는 어떤 의미일까요?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일을 글을 읽음으로써 바로
생각의 길로 접어드는 책입니다.

♡인간보다 똑똑한 기계와 살아가게 될 우리는 AI와
속고 속이며 살아갈지도 모릅니다.
이 이후의 세계는 어떤 세상일까요?

♡읽다보니 앞의 내용도 궁금해져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완독의 기쁨을 누려보시길 추천합니다.

#멈출수없는우리4#주니어김영사#추천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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