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
사라시나 이사오 지음, 이진원 옮김 / 까치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 #도서협찬 집에 있는 《종의 기원》이제 읽을 용기가 생긴다!

26.9.8(화)

♡도대체 《종의 기원》이 무슨 내용이길래 현재까지
읽히는가?!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이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자연선택을 통해서 종이 분화하고, 그 과정에서
생물의 다양성이 형성된다는 진화"이론이다.

이를 증명하기 위한 다윈의 두 가지 과제에는
1.개별창조설을 반박하는 것.
2. 당시 생물학의 여러 분야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진화 이론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다윈은 이 두 과제를 모두 성공적으로 해내었고
《종의 기원》초판이 출간된 지 약 10년 만에, 이 책은
전세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다윈은 "자연 선택을 통한 분기 진화"라는 단 하나의
이론으로, 서로 관련이 없어 보이는 많은 생명 현상을
설명하고, 그 결과 생물학 전반을 하나로 통합했다.

♡이 책은 《종의 기원》의 중요점이나 오류 부분을
현대에 관점과 비교하면서 설명해주기에 진화에 관심이
많거나 나와 같은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스승이 전해준 독서법을 소개해본다.
책을 꼭 읽지 않아도 된다.
두툼하고 장정이 훌륭한 책을 방에 꽂아두기만 해도,
책에서 풍기는 분위기만으로도 정신적으로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우리집 벽돌책들 소중히 간직하리라!

♡고전은 시대를 넘어 살아남은 인간 경험의 기록이기에
《종의 기원》을 통해 세상을 넓게 그리고 깊게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보려한다.

#종의기원을읽은척할수있는책#까치#추천도서#북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수학에 빠져드는 독해 4 - 수학이 쉬워지는 개념의 탄생과 원리 이야기 ㅣ 수학에 빠져드는 독해 4
슬기로운공부 콘텐츠연구회 지음 / 슬기로운공부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학에 빠져드는 독해 수빠독 4권>#도서협찬 와우!수학 개념 독해서라니!!

26.9.11(금)

♡수학 개념 독해서가 있었던가요?
스스로 지문을 읽음으로써 문해력 상승에 수학 배경 지식을
쌓게 되니 어려운 수학 시간이 지루할 틈이 없겠죠!

제가 살펴 본 <수빠독 4권>은 중1 과정도 연계되어 있어
미리 중등 수학 개념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수학 공부인지 국어 공부인지 하다보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수학 개념의 탄생과 원리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는
부분입니다.

♡각 지문에 교과 연계 부분도 표시되어 있어 아이의 학교
학습에 따라 필요 부분을 먼저 풀어볼 수 있습니다.

수학과 국어를 한 번에 잡으려는 의도가 문제집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더 맘에 쏙 듭니다.

♡수빠독은 초등3학년 연계부터 나오니 차례대로 풀려도
되고 학년별 부족한 부분만 따로 학습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독해 문제집 고민이시라면 <수빠독>한번 살펴보세요!

#수학에빠져드는독해#수빠독#슬기로운공부#북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여성의 자리에서 본 한국 근현대사 ㅣ 사계절 1318 교양문고
최성희 지음, 권용철 옮김 / 사계절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성의 자리에서 본 한국 근현대사> #도서협찬 오늘의 역사는 여성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을까?

26.9.11(금)

♡개항에서 민주화 그리고 응원봉 시위에 이르기까지
한국 근현대사에서 여성들의 이야기는 얼마나 담겨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고 남섬 중심의 기록인데 여성의
자리에서 바라 본 역사라는 제목에 관심이 갔다.

♡책 표지에 보이듯이 한국 근현대사 속의 여성이라면
명성황후, 유관순, 나혜석 정도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그 외의 여성들인 고종의 후궁인 순헌황귀비
엄씨와 조선 최초의 여성 개업의인 허영숙, 초대 여성부
장관과 첫 여성 국무총리인 한명숙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조남주 작가의《82년생 김지영》책이 당시
한국 사회 여성의 자리를 여실히 드러난 작품이었는데
일본은 물론 세계 각국에 이례적인 히트작이었다는
사실도 눈에 들어 왔다.

♡책 중간에 근현대사 관련 영화나 뮤지컬 등이 함께
제시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보면 역사를 이해하는데
쉽습니다.

♡지금 여기, 내가 살고 있는 시대에 여성의 이야기는
어떻게 역사에 기록되어 있을까?라는 궁금했다..

나는 지금껏 한국에서 살면서 여성으로서 어떤 삶을
살았을까?라는 생각도 가만히 해보았다.
조금 더 당당하게 자신있게 살아가겠노라 다짐해본다!

#여성의자리에서본한국근현대사#사계절#추천도서#북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양자 문명 - 원자에서 양자컴퓨터까지, 세계를 움직이는 양자의 힘
한정훈 지음 / 김영사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양자문명> #도서협찬 지나온 문명은 모두 양자로 향했다!

26.9.8(화)

♡중등아이가 물리에 관심 많은데 영재원에서도
반도체관련 수업을 듣기에 함께 읽어 보고자 신청한
책이다.

역사를 좋아하는 나에게 양자의 역사로 쓰여진 이 책은
읽는데 어려움이 적었다.
그러나 어려운 과학 용어와 원리부분이 어려웠다.
그럼에도 이 책은 양자문명을 살고 있는 현재에 한번은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양자란 무엇일까?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에너지 최소량의 단위로, 물리학에서
상호작용과 관련된 모든 물리적 독립체의 최소 단위를
의미한다.

♡인류 문명은 증기문명에서 전기 문명,그리고 양자문명에
들어섰다.

제 2차 세계 대전이라는 시기는 전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절박한 욕구가 물리학이라는 과학을 문명을 바꾸는 도구로 등장하게 된다.

반도체와 레이저는 양자역학을 일상 생활에 응용할 방도를
찾는 과정에서 탄생한 물질이다.

인공지능 시대가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은 전력이다.
거대한 데이터를 움직이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절치부심하는 모습을 보면 에너지를 더
많이 생산하는 것 만큼이나, 에너지를 적게 소모하는
도구의 발명이 더 중요함을 느낀다.

♡저자는 인공지능 물리학과 양자정보의 물리학을 젊은
세대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두 분야 모두 정보를 다루기에
정보에도 관심을 가지기를 바란다.

♡책 속 저자의 동창 중에 수학 천재가
"도저히 양자역학이 이해가 안 된다"라며 전공을
물라학과에서 수학과로 바꿨다는 이야기를 중2아들에게
했다.

아들 왈:"엄마, 양자는 기존의 과학 지식과 연관이 거의
없어서 그냥 받아들여야해요."라고 했다.

확률,측정, 얽힘,붕괴로 대표되는 양자역학의 개념 체계와
점 입자, 힘, 궤도로 이해되는 고전 역학의 개념 체계
사이엔 접점이 거의 없다.

#양자문명#김영사#추천도서#북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벽돌책 독파 클럽 - 하룻밤에 끝내는 생기부 필독서 Top4
권재원 지음 / 우리학교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벽돌책 독파 클럽> #도서협찬 집에 있는 벽돌책 독파하실분~~~!

26.9.7(월)

♡우리가 아는 그 벽돌책!
집에 한 두 권 정도는 품고 있는 책!
이제 가을 바람이 선선하게 부니 도전해봅시다.
여기 벽돌책 안내서와 함께 하시면 완독의 기쁨을
누리실 수 있을겁니다.

♡이 책에는 《사피엔스》,《총 균 쇠》,
《정의란 무엇인가》,《이기적 유전자》이렇게 4권의
벽돌책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다행히 《총 균 쇠》는 완독했습니다.
왠지 모를 뿌듯함을 안고 그 부분부터 살펴봤습니다.
한 번 읽었다고 그 내용을 다 이해하기는 힘들죠.
그러나 한 번 읽은 것은 기억이 나는 법이기에

《총 균 쇠》에 대한 간단한 책 소개부터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을 그림과 함께 크게 그려보고
구체적인 핵심 질문까지 인지하면 이제 본문으로
들어가는 구성입니다.

♡이 책이 말하는 것은 인간 사회의 운명을 바꾸는 힘에
대한 것입니다.
너무 방대해서 모르겠다고요?
결국은 우연한 환경의 차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읽은 《총 균 쇠》를 다시 살펴보니 새록새록
기억이 떠올라서 다시 한 번 읽은 기분이 들었고
마지막에 《총 균 쇠》에 대한 비판으로 소개해준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도 저장해두었습니다.

♡이 책의 마지막은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해 보고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토론 주제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4권의 벽돌책 중에 《사피엔》,《이기적 유전자》,
《정의란 무엇인가》순으로 읽어볼 예정입니다.

#벽돌책독파클럽#우리학교#추천도서#북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