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인생공부 - 천하를 움직인 심리전략 인생공부 시리즈
김태현 지음, 나관중 원작 / PASCAL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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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인생 공부> #도서협찬 인간 심리전을 통한 승패!

25.11.4(화)

♡[삼국지]는 전쟁과 인간, 정치와 신념이 얽힌
서사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본질적인
물음을 던진다.

또한, 인간 심리어 대한 통찰을 담은 [삼국지] 속 문장
들은 오늘날 조직 운영이나 인간관계 속에서도 중요한
지침으로 작용하기에 이 책을 옆에 두고 회사 생활이
어려울 때 한 번씩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남을 아는 자는 지혜롭고,
자신을 아는 자는 밝다."
-유비-
따라서 살아가면서 스스로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파악해야하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전쟁이란 속임수의 도이다."
-삼국지 전체 맥락 중-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이는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설계할 줄 아는
능력'이 곧 리더십의 본질임을 일깨워줍니다.

♡"지혜로운 사람도 많은 생각 중에는 실수가 있고,
어리석은 사람도 많은 생각 중에는 옳은 것이 있다."
-삼국지 전체 맥락 중-

즉, 진정한 지혜는 모든 생각을 옳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수에서 배우고, 타인의 생각을 존중하며,
겸손하게 진리를 찾는 과정 속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다.

♡마지막에는 삼국지 주요 인물 성향을 MBTI로
분석한 것이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MBTI는 나와 같은 성향을 먼저 찾는게 국롤이죠!
저는 관우와 손권과 같은 ISTJ로 청렴한 논리주의자형
입니다.
자신과 같은 성향의 삼국지 인물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겠죠!

♡처음 삼국지를 이 책으로 접한 사람들은 책을 통해
접한 말들을 통해 삼국지가 궁금하여 원본 책을 찾게
될 것이고,
삼국지를 한 번이라도 본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명언들을 가슴에 담아 보시기 바랍니다.

#삼국지인생공부#나관중#김태현#리텍콘텐츠출판사#삼국지#인간심리#추천도서#가을독서#인간관계#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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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초등 문해력 상담소 - 아이의 공부머리를 깊고 넓게 키우는
신효원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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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조리있게 하는데 어려운 아이에게 도움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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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미래가 있다 - 10대를 위한 해양과학 이야기 창비청소년문고 45
이고은 외 지음 / 창비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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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미래가 있다> #도서협찬 열수분출공의 발견은 중요한 전환이 되었다!

25.11.4(화)

@changbi_insta 출판사엣니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심해는 아직 인류가 겨우 5%만 알고 있는 미지의
세계라고 하잖아요.
그 안에는 우리가 모르는 생명, 새로운 자원 등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숨어 있다고 합니다.

♡수심 6,000m보다 깊은 심해를 탐사할 수 있는
유인 잠수정을 가지고 있는 국가는 미국, 러시아, 프랑스,
일본, 중국뿐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첫번째 김웅서 작가님께서는 운 좋게도 한국인
최초로 직접 태평양 해저 5,000m까지 내려가서
완전한 암흑의 세계를 경험하셨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 이번에 합의된 핵추진 잠수함의 기술로 대한민국의 해양과학이 더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감이 컸습니다.

♡열수분출공이란?
심해에서 뜨거운 물줄기가 솟아오르는 곳을 말합니다.
햇빛이 전혀 닿지 않는 심해에서 열수분출공 주변에
수없이 많은 박테리아가 식물 대신 생태계의 기초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이는 심해는 광합성 기반 생태계가 아니라, 지구
내부의 화학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생태계인 겁니다.

이 열수분출공의 발견은 당시의 과학자들의 지구
생태계가 모두 태양 에너지를 기반으로 유지된다는
생각이 바뀌는 중요한 장면이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외계 생명체는 분명 어딘가에 있다.
단지, 우리가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과학과 문학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
문학은 과학의 성취에서 상상력을 얻고,
과학은 문학의 상상을 바탕으로 미래를 구성한다는
것입니다.
쥘 베른의 [해저 2만 리]를 보면 과학과 문학의 관계를
이해하기 쉽지요!

♡ "대기가 해양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해양이 스스로 변하기 위해 대기를 이용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연세대 대기과학과 김정우 교수님

기후 변화에 이야기에서 대기 중심이 아닌 해양 중심으로
바라봐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아이들
과학토론도 기후변화에 따른 해양의 역할과 대책 등의
논제가 나올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이미 나왔을까요?

♡그 외에도 '해양열파','아쿠아세'등의 관심가는 용어가
있어서 주의 깊게 봤습니다.
덕분에 해양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이 분야로 과학에
진심인 아이들에겐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무용지용'이란?
쓸모없어 보이는 것 안에 오히려 더 큰 쓸모가 숨어
있다는 뜻입니다.
자연과학이 그렇고 심해가 그렇지요 .
지금 당장은 표시가 안 나는 연구지만, 미래에는 인류에
중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

#바다에미래가있다#한국해양과학기술원#창비#해양과학#중고등추천도서#과학책#과학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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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이야기를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82
이갑규 지음 / 토크쇼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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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도서협찬 또다른 이름, 비주얼커뮤니케이션의 직업 탐색!

25.10.31(금)

♡초등 여자 아이들은 저학년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데, 저희 딸도 5학년인데 종이며 패드에
그림그리기를 매일 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은 웹 작가가 된다고 하고 화가가 된다고
하는 등 매번 바뀌는 장래 희망을 듣고,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됐습니다.

♡표지의 그림들이 낯설지가 않네요.
어디서 본 듯한 그림들입니다.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리셨으니 아마 많이 봤을 텐데 이번에
작가님의 이름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토크쇼 출판사의 <잡프로포즈 시리즈>중의
신간으로 나왔는데 지금껏 나온 직업들을 살펴보니
예전의 제 직업도 얼마 전에 소개되어 있고 그 외
많은 직업을 만나볼 수 있어서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예술가이면서 동시에 시각 언어를
다루는 전달자라고 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책이나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공개해서
출판사나 글 작가 등 클라이언트가 볼 수 있도록 노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그림이 좋아서 또는 그림의 흐름에 맞춰 글을
바꾸기도 한다고 하니 일러스트레이터의 역할이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창작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은
먼저 일상을 비워놓고 스스로 감각이 작동하도록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하셨는데 작가님도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에게 필요한 소양은
프리랜서다 보니 정해진 출근 시간이 없고,
누가 일정을 관리해 주는 것도 아니기에
단연 자기 관리 능력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궁금한
독특한 화풍, 다양한 화풍 중 어떤 게 더 좋은지,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도 어느 정도 필요한지,
일러스트레이터의 미래 전망 등에서도
작가님의 의견이 담겨 있습니다.

♡소통과 공감, 표현을 좋아하는 그림그리기에
흠뻑 빠진 청소년들은 이 책으로 직업을 탐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이갑규#토크쇼출판사#잡프로포즈시리즈#진로#직업탐색#청소년추천도서#추천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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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평범한 혁신 - 우연을 전략으로 설계하는 힘
권오상 지음 / 날리지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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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평범한 혁신> #도서협찬 진정한 혁신은 외부자나 아마추어로부터 나온다!

25.10.31(금)

♡혁신인데 평범하다니...
제목이 아리송하니 호기심이 갑니다.

이 책은 지금 보면 결과적으로 비범하지만
객관적으로 당시로서는 평범하기 짝이 없는
사람들이 일구어낸, 운이 크게 좌우한 8가지의
혁신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난 후
'혁신에 이르는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구나'라고
생각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인 권오상님의 이름이 아무리 봐도 낯익어서
집에 책을 찾아보니 #열다섯글로벌경제학교 의
저자이셨어요! 금융 분야의 책을 쓰신 분으로
기억됐는데 이렇게 다른 분야의 책으로 만나니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여기서 잠깐!

빌 게이츠가 가까운 장래에 인공지능의 영향을
가장 덜 받을 분야로 3가지를 꼽았는데,
무엇일까요?

1. 대체 에너지
2. 바이오
3. 인공지능 그 자체라고 합니다.
이 세 분야는 모두 테크놀로지의 혁신이 일어나는
분야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미래 관련 유망 직종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재밌게 봤던 부분은 제 7장으로
선장의 정신 건강을 위해 배를 탄 목사 지망생의
깨달음입니다.
여기서 선장의 이야기와
목사 지망생의 인물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초고속 승진하던 해군 장교 로버트 피츠로이는
정식 선장 임명이 기쁘면서도 자신의 정신 건강
문제로 고민하게 됩니다.

자신의 친척들 중 선장으로 지낸 몇몇이 항해 도중
자살을 했기에 본인도 걱정을 하게 되죠.

여기서 피츠로이 선장은 항해 동안 말동무로
우여곡절 끝에 의사 가문의 목사 지망생을 뽑게
됩니다.

누구냐고요?
비글호의 선장 피츠로이의 말동무는 바로
찰스 "로버트" 다윈이었습니다.
피츠로이와 다윈이라 ...
갑자기 아는 이름인 다윈이 나와서 집중하며
보는데, 《종의 기원》도 다윈이 유명 편집장의 평을
무시한 결과 원래의 원고 그대로 책이 출간될 수 있었
다고 합니다.

지금도 서점과 과학 분야에서 판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종의 기원》의 탄생 배경이었습니다.
이쯤에서 아직 못 본 《종의 기원》도 궁금해집니다.

♡피츠로이 선장은 세월이 흘러 영국의 초대 기상청장
이 됩니다. 바로 왓슨와트가 들어갔던 영국 기상청의
시작이었습니다. 와트와도 연결되네요.

피츠로이는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았지만, 말년에
우울해졌는데 그 이유가,
일기 예보가 잘 맞지 않는다와 진화론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결국 피츠로이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합니다.

♡의외로 많은 혁신은 의도하지 않은 데서 비롯되기에
그 기회를 잘 살펴 운을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beyond.publisher 감사합니다.

#이토록평범한혁신#권오상#비욘드날리지#중고등추천도서#혁신#추천도서#북스타그램#열다섯글로벌경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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