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X한국사> #도서협찬 읽고나면 전 세대를 보듬어주고 싶은 깊은 공감의 책!26.5.22(금)♡김재원 작가님을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처음보고기억하고 있었다.강렬한 빨간 표지의 세대 중점을 둔 현대사라는책 제목에 강하게 끌렸다.♡우리는 이분법적인 세계관,그리고 세대 갈등,혐오 등 어느 부분 하나 안정적인 부분이 없는 현재를살아가고 있다.뉴스를 통해 보게되는 정치, 아직도 예전의 방식으로사람들을 선동하려는 모습에 외면하기도, 그렇다고깊게 들어가보지도 못하는 실정이다.♡그러는 중에 만난 [세대X한국사]는 사회에 대한 나의 불편한 부분들을 조금은 해소시켜주었다.그럴 수 밖에 없었던 '꼰대'라 불리는 기성 세대,그럴 수 밖에 없는 MZ 세대.♡그 시대를 살아온 세대는 그렇게 사회를 바라보는게 최선이었다. 최선인 사회를 살아온 세대를 이해해 볼 수있는 그 첫번째의 책이다.♡내 아이가 살아갈 시대는 어떤 세상을 살아갈지그것 또한 예상도 되지 않는다. 우리 사회가 더는 갈라치지 않는 공존의 시대가 되길바라는 마음뿐이다.♡내가 살아온 시대를 읽다보니 마치 1988 드라마를보는 듯해서 시간여행하는 기분이었다.♡온가족이 함께 보면서 자신의 시대를 이야기해보며앞으로 우리 가족, 사회를 어떻게 마주할지 생각해보는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세대x한국사#김재원#비욘드날리지#북스타그램
<초압축 조선사> #도서협찬 500년 조선의 역사가 단박에 이해되는 책!26.5.18(월)♡처음 접한 [한 권으로 끝내는 로빈의 한국사]를보고 한능검을 봐서 1등급을 받은 좋은 추억이나에게 있다.♡그런데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가 나오더니이것도 궁금했는데 내겐 기회가 오지 않아 도서관에서따끈한 신착으로 받아왔다.♡며칠 후 [초압축 조선사]가 서평으로 당첨되어서얼마나 좋았게요!♡로빈의 한국사 책을 읽어보며 느낀점은 이해하기 쉽게쓰여 있어서 역사 흐름 잡기에 좋은 책이라는 사실이다.♡[초압축 조선사]은 1부 조선의 역사와 2부 조선의 정치.경제.사회.문화부분으로 나누어서구성되어 있다.240페이지에 압축된 조선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머릿속에 얽혀있던 역사의 순서가 껴맞추어지는 느낌이든다.♡핵심내용은 친절하게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있고해당 사건의 핵심키워드가 함께 제시되어 있어연관되어 기억하기에 좋다.♡특히 개인적으로 붕담 정치 흐름도를 보는 순간이 흐름대로 역사 이야기만 할 줄 안다면 조선사는통달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중고등 역사책으로도 손색없고 성인분들 짧은 역사책으로도 추천합니다.역사책하면 보통 두꺼워서 손에 잘 잡히지 않을텐데요 책은 초압축이나 핵심이 다~담겨 있습니다.#초압축조선사#로빈의역사기록#믹스커피#북스타그램
<소녀 저격수:끝없는 저항> #도서협찬 와우~설아, 너의 그 강인한 정신!26.5.18(월)♡2년 전에 1권 나오고 언제 나오나 기다렸는데 드뎌! 표지도 주인공 설아를 배경으로 2권이 나오니설아의 모습이 더 상상이 되면서 강인한 모습이보여졌다.♡동생 샤샤와의 만남과 그리고...그렇게 이별을 하다니..아흑..ㅜㅜ 너무 만나자마자 이별..슬프잖아요~♡나쁜 사사키 일본군 ...제발 설아의 방아쇠 한 방에 그만 나오길~~~♡샤샤가 남긴 편지의 내용이 너무 궁금하다.아빠를 찾아나서는 설아,그 뒤를 따라 설아를 지키겠다는 수호!아직안끝났다!에 안심이 되면서 또 언제 기다리지 ...라고생각이 들면서 한 번에 휘리릭 읽었다.♡이 책은 몰아서 봐야 한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해서난 사실 영화보다 책으로 보는게 더 재밌지만혹 영화화 한다면 설아는 누가 하면 좋을까?♡왼편으로 휘우듬한 골목이라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휘우듬하다: 조금 휘어져 뒤로 자빠질 듯 비스듬하다.청소년 소설이니만큼 생소한 단어도 찾아보고 적어보는재미있는 소설, 추천합니다!@mirae_inbooks감사합니다.#소녀저격수2#한정영#미래인#북스타그램
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도서협찬 우리 각자의 생명은 언제 시작됐을까?26.5.16(토)♡이 책이 눈에 들어 온 이유는 중2 아들이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권해주고 싶어서였다.♡그렇게 읽게 된 과학책들 덕분에 나의 과학 배경지식도나름 조금씩 차곡차곡 쌓여가는 기분이다.♡왜 이 챕이 쉽게 읽히는걸까?중고등생때 배운 잠재된 생물학 교과 학습의 영향일까?아무래도 작가님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전달 방식때문이라 생각이 든다.♡유전자는 나를 설명하는 출발점이지만,나를 결정하는 결론은 아니라는 점!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는 바꿀 수 없지만그것이 어떻게 발현될지는 환경과 선택 그리고시간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이다.♡유전자 탓을 하지 말고 나의 환경부터 점검하고바꿔보는 것부터 실천해보세요.♡책을 읽다 노벨상에 크게 기여했는데도 노벨상 규칙이살아있는 사람에게 주어져서 사망으로 공로를 인정해주지 않는 부분이 많이 안타까웠다.♡2022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스테반 에릭 페보의인류의 기원부분도 기억에 남는다.또한 지능과 성격에 관여하는 유전자들이 있다는 것과유전학을 근거처럼 내세우며 인간을 차별하는 발언과행동을 한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도 생각 거리를남겼다.♡합성생물학의 시대까지 온 지금 과학과 윤리부분도함께 담겨 있어 과학 토론부분에서도 참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유전자에 관심 많은 청소년들은 물론 어른이지만 나의존재를 찾기를 바라는 어른들도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DNA는어떻게나를설계하는가#동아엠앤비#추천도서#북스타그램
바빌로 부자들의 지혜> #도서협찬 다시 시작해 볼 부자의 길, 계획, 행동!26.5.16(토)♡40대 중반이 되니 노후도 생각해야하고커가는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비용도 생각해야하고나이드신 부모님도 생각해야하고...인생에 가장 지출이 많은 인생의 지점에 도달하다보니어떻게 살아야하나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당장의 금을 원하는가? 아님 지혜를 원하는가?이 책에서도 언급 된 이야기지만 금은 한 순간 사라지고마는 모래알이지만 지혜는 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알려준다는 사실!♡20대 직장생활하며 딱! 1,000만원 모아보자 계획해서목표 달성한 기억이 있어, 동생에게도 권해본 적이 있다.1년의 1,000만원은 한 달에 약 81만원을 꾸준히 모아야한다는 사실을 모아보지 않은 사람은 아직도 한 달에얼마를 모아야하는지를 모른다.♡여기까지는 종자돈을 모아는 봤는데 이 모은 돈을투자해 본 경험이 없다. 어떻게 굴려야하는지를..책을 읽으며 바빌론의 현명한 지혜자가 내 주변에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에는 바빌론의 부자들의 조언을 따라 부자의대열에 든 그 당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적혀있을뿐만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를 현대의 사람이그대로 실천하여 부자의 길을 간 이야기도 담겨 있다.♡수입의 10분의 1은 나를 위해 남겨라.이는 곧 나의 투자의 대상이 되리라!수입의 10분의 7은 생활비로 쓰라.수입이 적든,많든 흔들리지 말아라!수입의 10분의 2는 대출을 갚아라!대출은 이 이상 넘지 말아라!♡우선은 이 3원칙이 눈에 들어왔다.다음은 투자에 대해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오랜만에 마음이 움직이고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이든 책을 만났다. 함께 움직여보실래요?^^@willbooks_pub @hyejin_bookangel 감사합니다.#바빌론부자들의지혜#윌북#도서협찬#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