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합격 생기부 탐구력> #도서협찬 생기부 전략은 이 한권으로!!26.3.15(일)♡세특, 창체, 보고서등등 아이가 자랄수록 엄마도알아야할 학교 생활 용어들입니다.아이 혼자서 이걸 모두 알아보고 챙기기는 정말힘들것이라 생각이듭니다.예전에는 알아서 아이 혼자 학교 생활의 모든 것을챙길 수 있었습니다.그때와 지금의 아이들의 학교 생활은 너무 복잡하고해야할 것등이 너무 많은게 현실입니다.♡저도 큰 아이가 중2가 되다보니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학교 생활 용어에 다가가야 하는데..♡우선 세특...세특!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세특),창의적 체험 활동(창체)인데, 탐구력이 이 부분에서 녹여져 나와야 합니다.어떻게? 그러니깐요! 깜깜하시죠?!그래서 전직 입학 사정관이자 현직 입시 컨설턴트이신저자의 책을 쭈~욱 한번 읽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저는 중2아이의 독서활동을 어떻게 세특에 연결되게해야하나?이 궁금증에 신청했는데 제 질문에 답이 딱! 나와있었습니다.♡탐구력은 어떻게 써야하는지?진로 로드맵은 어떤 방법으로 찾아야하는지?책 한 권으로 시작하는 탐구 프로젝트는 어떻게녹여낼까?내가 직접 쓰는 자기평가서는 어떻게 써야하지?막막했던 질문들이 예시와 함께 상세히 담겨 있습니다.♡중학생이라면 가장 여유로운 황금시기이기에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모으라고 합니다.수업 시간에 궁금했던 것, 일상에서 신기했던 것,책, 유튜브에서 흥미로웠던 내용을 메모장에 적어두고 그 중에 한 주제를 찾아보고 관련 책을 읽고그 과정을 3~4줄로 정리해보는 습관을 가지라고 합니다.♡저희 아이도 가끔 질문을 던지는데 이제부터는질문 던짐과 동시 적어놓는 습관부터 들여야겠습니다.그리고 그 질문에 맞는 책으로 연결해서 읽어보고질문과 책 속에서 탐구과제를 찾아보는 과정을실행해보려고 합니다.♡아이의 학교 생활에 필요한 부분, 이 한권으로 흐름파악해보시면 어느 정도 잡히실 겁니다.중고등 부모님, 학생들은 꼭 한번 살펴보세요.#한권으로끝내는합격생기부탐구력#이로울쌤#카시오페아#북스타그램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도서협찬 마음이 혼란할 때 비움으로써 단단해진다.26.3.15(일)♡현대인의 불안은 너무 많이 '넘쳐서' 생겼다고 하죠?내 마음속에도 너무 많은 생각들이 넘쳐나지 않는지,또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기준으로 살고 있지않는지,하고 생각이 들어 혼란스러울 때가 있으시죠?♡법정 스님은 단순하게 방향을 알려줍니다."내 삶을 내 자리에서 살라" 입니다.그럼 내 자리에서 사는 삶은 무엇인가?바로 질문이 나오게 되죠?그때 이 법정의 말을 내가 필요한 질문에 맞는 부분부터찾아서 처방받으며 치유해보시기를 바랍니다.♡저는 일은 삶을 어떻게 바꿀까?에 대한 질문에*같은 아침을 새롭게 여는 마음부터 읽어봤습니다.:아침은 하루를 여는 첫 문장이라, 눈을 뜬 순간의태도가 하루의 리듬을 좌우한다.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이 구분되고 우선 순위가서며, 이런 작은 시작이 쌓여 삶의 품격을 만든다.♡이렇게 4문장을 읽으며 그 문장들간의 빈 틈의공간에서 천천히 음미해보시면 마음이 고요해지고평안해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여기에 행동으로 이어지면 단단한 나를 만날 수 있겠죠!♡따스한 봄날의 햇살과 맑은 차 한잔과 법정 스님의말을 마음에 담아보시길 바랍니다.#고요하고단단하게법정의말#리텍콘텐츠#에세이#북스타그램
지층거주자> #도서협찬 나의 집에 또다른 거주자가 존재한다...26.3.15(일)♡[지층거주자]라는 제목에 나는 기생충 영화가 떠올랐고, 그래픽노블이라고 하니 10대 남매와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 신청했다.♡책을 보면서, 계속 볼수록 타자인 그들..벌레들과벌이는 ... 갈마구 업화7길 42, 지층 좌측호에 사는 화자의 치열한 내적 갈등과 결투의 현장.♡지층이란 무엇인가?온전히 인간의 것으로 여겨지는 땅 위의 공간,그보다 조금 아래에 지층이라는 층이 있다.경계의 공간임과 동시에 가장 땅과 가까운 곳이다.♡여기에 등장하는 거주 침입자들은 바퀴벌레, 돈벌레, 초파리, 쥐,고양이이다.과연 누가 침입하였을까? 화자인걸까? 벌레들인걸까?♡그들과 생존하며 지내다 그들을 하나씩 알아가며화자는 생각한다.무엇이 어떤 생명을 '죽여도 되는 존재'로 만드는가?그리고 그 기준은 과연 누구를 위해 작동하는가?♡중등 아이는 재밌게 봤다고 한다. 나는 그 타자들이 떠올랐던걸까? 읽는 내내 근질근질함을 느꼈다^^책 앞의 ※주의가 떠올랐다.#지층거주자#세종마루#그래픽노블#북스타그램
세계지도 인문학> #도서협찬 초등교육과정을 이 한권으로 예습가능!26.3.15(일)♡이 책 도서관에서 보신 적 있으신가요?저는 처음 나왔을 때 큰 아이 초등때 대출해서보여줬던 기억이 나는데...큰 아이도 보더니 이 책 봤던건데요?이러는거 있죠?얼마나 재밌길래 기억을 할까요?재미만 있는게 아니라 초등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초등교육과정이 골고루 담겨 있습니다.♡저도 이번에 둘째를 위해 같이 보고자 완독을했는데 눈에 확 들어오는 그림과 설명, 그리고책 중간중간의 재미있는 주제의 이야기들에집중하며 봤습니다.♡신기한 국경이야기!-6개월마다 바뀌는 국경은 어디일까요?프랑스-스페인 사이의 '페전트 아일랜드'의 이야기입니다.♡위성지도로 보는 재미이슨 장소들은 어떤 곳이 있을까요?-중국의 고비 사막을 지나면 36km의 미로가 보이는데이곳의 정체는 아직...밝혀지지 않았습니다.정말 ...궁금하지 않나요?♡동양과 서양을 나누는 기준이 어느 도시일까요?바로...중국 광저우를 중심으로 세로 선을 그어서 나뉜다고 합니다.♡약 200페이지 담긴 세계지도 인문학책인데 초등학생들이 딱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내용이담겨 있습니다.초등 3학년부터 시작되는 사회 과목 미리미리 읽혀서배경지식 듬뿍 쌓아주세요^^#세계지도인문학#올드스테어즈출판사#초등추천도서#북스타그램
<아, 이게 철학이구나!> #도서협찬 철학책이 내 맘을 어찌 이리 잘 알까!26.3.11(수)♡눈에 확~들어오는 표지에 쨍한 색감과 귀여운철학자 캐릭터들이 책을 살펴보고 싶게 합니다!♡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궁금해하는 철학적 질문은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나중에 알아도 되는 것'으로 치부되곤 합니다.하지만 저는 누구도 '완성'되는 날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감히 예측합니다. 어른들 중에 완성된 사람은 단 한 명도없으니까요!-작가 지하늘님의 말중에서-그렇기에 작가님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철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쓰게 되셨습니다.지금 이 책을 통해 '왜'라는 질문에 '내 생각'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해보는건 어떤가요?♡이 책에 소환된 철학자들은 소크라테스, 공자, 토머스 홉스, 존 로크, 카를 마르크스입니다.♡예의를 왜 지켜야 할까요?공부를 왜 해야 하죠?어째서 제 시간에 자야 해요?사랑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등등..이 중에서 내가 궁금했던 것이 있나요?이 질문에 해당하는 철학자가 등장하여 재밌게만화형식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그리고 [철학자의 목소리]코너에서 철학자들의뒷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재밌게읽었습니다.♡철학자들은 자신을 어떻게 관리했을까요?인간 시계 칸트와 잠꾸러기 데카르트!매일 시간을 칼같이 지키는 칸트 vs하루 10시간씩 푹 자는 데카르트당신은 어떤 유형인가요?이들이 이렇게 시간을 관리한 이유는 책 속에서 살펴보시고 중요한 건 어떤 생활 방식이 나에게 가장잘 맞는지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공리주의자 벤담의 '시신 재활용법'은 무슨 이야기일까요?조각상을 새로 만드는 것보다 진짜 사람 몸으로 미라를만들어 재활용하자는 이야기였습니다.정말 기겁할 이야기죠!근데...자신만큼은 미라로 만들어서 전시했다고 합니다.♡책을 잡고 순식간에 읽은 철학책! 그만큼 재밌기에 철학책 첫 번째 책으로 추천합니다.#아이게철학이구나#위즈덤하우스#철학책#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