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0대 X 요즘 어른 최소한의 한국사> #도서협찬 요즘 10대 한국사 새로 나왔습니다!25.8.22(금)♡임소미 작가님의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가 역사 분야 1위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요즘 어른 한국사에 이어 요즘 10대 한국사가 새로 나왔습니다~~~!♡우선 어른 버전과 무엇이 다를까?를 살펴보니1.차례를 보면 파트별 주요 그림으로 시대를 표현한 점2.주제별 사건을 제시한 점3.10대를 위한 쉬운 용어로 바뀐 점4.주제 마지막에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최소한의 질문들이실려 있어서 바로 답을 해보며 정리 할 수 있게 된 점5.페이지수가 어른 버전보다 약 20페이지 적다는 점이어른 버전과 달랐습니다.^^♡한국사 너무 방대하고 교과서는 너무 축약되어서한 줄 지나면 또 외울것 투성이라 부담되는10대의 중고등 학생들에게 읽기만 해도 역사의 흐름이잡히는 #요즘10대를위한최소한의한국사 를 추천합니다.♡아직 초등이라면 꼭 유적지나 박물관을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국사책을 보며 '우리 그 때 갔던 곳이다' 이러면서 저절로 기억되기 때문입니다.♡또 하나 기회가 되면 아이가 한국사 시험을 기본이나 심화를 보게 하시길 추천합니다. 한국사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해 본 경험이 나중에 중고등 공부할 때 부담이 덜 느끼기 때문입니다.#요즘10대를위한최소한의한국사#요즘어른을위한최소한의한국사#임소미#빅피시#한국사#중고등추천도서#추천도서#역사서#북스타그램
<수상한 동물원에서 만난 과학> #도서협찬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 보세요!25.8.22(금)♡저자이신 이광렬 교수님을 저는 [게으른 자를 위한 아찔한 화학책]으로 처음 알게 됐는데 초등아이들을 위한 동물과 관련한 책을 새로 쓰셔서동물 좋아하는 초5딸을 위해 신청하게 됐습니다.♡머릿속에 그려지는 동물원을 잘 표현한 동물원 표지가 우선 눈에 들어옵니다.♡이 책은 총 5코스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마치 실제 동물원을 방문하는 느낌이 듭니다.주제에 맞는 동물들이 모여 있어서 함께 보는 재미가있습니다.♡제가 처음 알았던 사실은 바로다섯 번째 코스의 연지벌레였습니다.이름을 들어 보셨나요?제 입술을 곱게 단장하는 립스틱의 붉은색우'카민'이라는 붉은 색소로 만드는데,카민은 중남미에 사는 연지벌레라는 곤충의 암컷에서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또 아이스크림 등 여러 음식에도 사용된데요~으으윽^^;천적을 피하기 위해 카민을 만들어낸 연지벌레,사람들에게 잡히고야마는 운명.고맙다고 해야겠죠?!♡중간에 수상한 과학자의 탐구일지에는과학적으로 심도 있게 관련 내용을 담았으니꼭 읽고 넘어가는 겁니다^^♡초등 저학년부터 동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추천합니다.초등 과학 교과 연계부터 환경, 생태 이슈까지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세요.#수상한동물원에서만난과학#이광렬#빅피시#초등과학#초등추천도서#동물#북스타그램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도서협찬 전면개정판인데 세련된 느낌이다!25.8.21(목)♡용선생 시리즈는 가만 있어보자 우리집에 뭐뭐가있을까? 예전에 우리집 용선생시리즈 소개 이벤트가 있었는데 조금 부족하여 당첨되지 못한 아픈 기억이^^그만큼 믿고 보는 용선생시리즈의 세계사가이번에 전면 개정판으로 나왔습니다~♡초등 집에 용선생 들이는 순서는 용선생 과학교실 이후 용선생 한국사 그다음용선생 세계사인 것 같습니다.맞죠?^^♡전면개정판이 왔으니 구 버전과 비교해봐야겠죠?1. QR영상이 제공되어 영상과 함께 보게되니내 방에서 세계 여행 느낌나겠죠?2.차례를 살펴보니 용선생 과학교실처럼 교과연계를 표시해 두었습니다.3.구 버전과 책과 한장 한장 넘겨 살펴보니종이의 질은 세련되었고 사진, 그림 등이 더뚜렷하여 보기에 더 좋았습니다.4.용선생 시리즈는 말모해요!쉽게 읽히는 그 장점 하나로 말 다했죠?5.시원한 블루버전이라 시원하게 세계사 정복할 수있는 자신감이 생기는 느낌이 듭니다.♡이제부터 세계사를 들이실 분들은 QR코드로 영상이제공되는 용선생 세계사를 구입하시면 됩니다.그렇다고 먼저 산 구버전도 소장가치가 충분하기에초등,중등,고등,성인까지 추천합니다.@yongteacher_official 감사합니다^^#교양으로읽는용선생세계사#전면개정판#부동의1위#초등세계사#중등세계사#세계사#용선생#사회평론#북스타그램
<독기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과학개념> #도서협찬 이미 풀고 있었던 문제집이지요~^^25.8.21(목)♡좋은 기회에 이렇게 아이에게 필요한 문제집을소개할 수 있어서 한 마디로!좋습니다^^♡♡♡♡중학교가면 과학,사회,수학,영어,국어 모든 것이어려워지는데 미리미리 예습을 하면 중학교 가도문제 유형에 낯설어하지 않으니 당황하지 않고수업에 임할 수 있겠죠?♡저는 과학개념의 비문학 독해를 신청했는데펼쳐서 살펴보니 어! 이 문제집 우리 집에 있는데...역시나 찾아보니 개정 전 문제집을중1 아들이 풀고 있었습니다.♡20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새로 나온 것 같습니다.♡첫 장을 열면 미니북으로 과학 영역별 용어가들어 있는 암기노트가 있습니다!한자어까지 표시되어 있고 그림까지 제시되어 있어용어를 이해하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이 책은 step3으로 구성되어 있는데step1에서는 교과 개념 톡 생각열기로무엇을 배우는지 확인을 통해 학습할 내용을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step2에서는 교과 개념 쏙 지문 독해로 교과 연계 지문을 제시하고 그 옆에 독해 TIP!로읽기 전 글의 구조와 독해 원리를 제시합니다.오른쪽에는 문단별 중심 내용을 정리하여 빈칸을채우며 글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마지막 문제는 수능찍먹으로 수능형 유사한 문제를풀어보며 수능형 사고를 기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step3 교과 개념 콕 핵심 정리에서는개념을 한 눈에 보기에서 그림을 제시해서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고교과 개념 사전도 있어서 꼼꼼이 살펴 볼 수 있습니다.♡1일차 지문 2개씩 20일차로 구성되어 있는데딱! 한 달 열심히 풀면 비문학 독해에 자신감이 붙지않을까요?♡비문학 독해 문제집 초등버전 이후 중학과정무엇을 풀지 고민이시라면 메가스터디BOOKS를추천합니다.♡메가스터디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포스팅입니다.#독기중학국어#예비중#중1국어#중학국어#중학비문학#중학비문학독해#독기국어#북스타그램
<제국의 어린이들> #도서협찬 일제 강점기 조선에 살았던 어린이들의 수필, 국내 최초 소개!25.8.20(수)♡광복절 즈음하여 서평단을 모집했는데일제 강점기의 조선에 사는 일본 어린이들과조선 어린이들의 수필 공모작의 책이라는 소개였다.처음 드는 생각은 전쟁 통에 이런 행사도 있었구나.또하나 일본인 어린이와 조선인 어린이가 바라 본세계는 과연 같을까?전쟁통에 과연 어떤 내용을 적었을까?이런저런 궁금함에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어 보게 되었다.♡저자는 이영은 배우로 소개되어 있어서누굴까 찾아봤지만 내가 아는 그 배우는 아닌 거 같다.저자는 영화와 연기를 배우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서일제 강점기에 대해 오래 공부하는 중 1940년 개봉 당시 큰 반향을 일으킨 아동영화 [수업료]가 원작 작문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저자는 이를 계기로 아직 한국에 소개된 적 없는 글들을 소개함으로써 조선으로 넘어온 일본인들의삶을 조선인들의 삶과 대조하며 일제 강점기의 실제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제1회 조선총독상 글짓기 경연대회 학무국장상을받은 조선의 4학년 학생이 쓴 글은 잔잔한 한 편의영화를 보는 듯 했다.이후 제2회 대회가 열렸지만 심사자가 1회의 <수업료>만한 글이 없다는 평을 내기도 했다.♡일제 강점기 조선인 아버지로 산다는 것은 일본의 식민지가 된 조선의 모습과 닮아 있음을아이들의 글을 통해 작가는 말했다.아버지를 생각하며 쓴 조선인 아이들의 글에는편찮으시거나 술을 먹고 안 들어오시거나부재중이어서 걱정이 되는 존재이다.반면 일본인 어린이들의 눈에 비친 그들의아버지는 엄격하고, 멋있으며, 언제나 애쓰고헌신하는 모습으로 씌여 있다.♡동물을 소재로 한 글에서도 일본인 어린이는 애완동물로 사랑스러운 존재라면조선인 어린이들에게 동물은 생계의 수단으로밥을 자기가 챙겨줘야하는 것으로 씌여 있다.♡이 책은 이렇게 같은 주제인데 자신이 있는 위치에따라 느끼는 점이 다를 수 있음을 비교해서 볼 수 있고왜 그런 상황인지를 저자의 배경 설명이 자세하게나와 있어 이해하기 쉬웠다.♡이 책을 떠올리면 그 당시 조선인 어린이들이한 없이 안쓰러운 생각이 든다.이 책에 소개 된 조선인 아이들은 그나마 일반조선인 아이들보다 나은 삶을 살았지 않았을까?이 대회를 통해 일본인들이 원했던 것은 무엇일지?여러 질문꺼리들이 생각나는 책이다.♡일제 강점기의 아이들의 글이 궁금하신 분들은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제국의어린이들#을유문화사#이영은#어린이수필#일제강점기#추천도서#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