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2.0 - 인류를 위한 최고의 혁명, 생체 공학 라임 주니어 스쿨 24
패트릭 케인 지음, 새뮤얼 로드리게스 그림, 김선영 옮김, 정재승 감수 / 라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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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2.0> #도서협찬 생체공학은 어디까지 진행됐을까?

25.12.9(화)

♡책 제목과 표지를 보면서 얼마 전 티비 프로그램의
예고편이 떠올랐다.

불의의 사고로 인해 몸에 장애가 생긴 젊은 사람들이
재활을 하는 장면이다. 바로 다음에 등장하는 의사(?)
가 이들을 돕기 위해 여러 종류의 생체 공학형 장치들을
설명하는 부분이었다.

그 곳의 젊은 사람들은 재활을 위해 열심히 운동을
했고 생체 공학형 장치를 통해 스스로 움직일 수 있음
에 행복한 표정이었다.

♡이 책은 특히 과학 기술이 신체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이미 빠르게 진보해 가고 있으며 공상의 영역을 넘어
가능성의 단계에 다다르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책의 마지막에 이르러선 정말 우리 모두 사이보그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구나를 느끼게 됩니다.

♡인류가 기계와 완전히 통합하는 시대,
그럼 그때 생각해 볼 질문이 떠오를 것입니다.

"인간이란 무엇을 뜻할까?"

어쩌면 미래의 사람들은 우리가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완전히 다른 외형이나 능력을 지닐지도 모릅니다.

♡생체공학의 발전사가 책 마지막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생체공학에 관심 많은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읽어 보고
생체공학의 미래를 생각하며 대화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상상은 곧 현실이 될 것이기에...^^

#휴먼2.0#라임출판사#생체공학#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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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글쓰기 -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송숙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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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 #도서협찬 글쓰기, 성과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역량!

25.12.8(월)

♡AI시대 경쟁력은 기술 활용 능력이 아니라
'생각을 설계하고 소통하는 역량'이다.

AI가 효율을 높이는 동안, 당신은 사고의 품질을
높여야 한다.

♡조직의 생산성을 무너뜨리는 진짜 범인은 무엇일까?
바로,
부실한 글쓰기가 의사소통 오류와 생산성 저하의 핵심
원인이라고 각종 연구가 입증하고 있다.

♡세계적 기업이 선택한 단 하나의 글쓰기 기준이 있다?!
전 세계가 요구하는 평이한 문서를 위한
국제표준화기구ISO는 2023년 '평이한 언어'의 원칙과
가이드라인을 담은 <ISO 24495-1>을 제정했다.

♡각 기업의 공식 스타일 가이드를 살펴보면
구글
"명확성, 정확성, 간결함이 구글 문서 작성의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
애플
"간단하고, 명확하며, 직접적으로 작성하세요."
OECD
"문장은 평균 15~20단어로 짧게 유지하세요."
이들이 명확한 글쓰기를 강조한 이유는 그것이 조직의
성공과 경쟁력에 결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상황별 보고서 쓰는 방법이 몇 가지의
공식으로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보고서는 한 페이지에 담기(OREO공식)
-업무용 메신저 글쓰기 (SNAP공식)
-프롬프트 글쓰기(MAP공식)
등 실제 사례를 제시하고 공식을 적용하여 바뀐 문서로
바로 보여줘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읽히는 글이 아니라 '대충 봐도 전달되는 글'을 써야한다는
부분이다.

책을 읽고 글쓰기 코드의 절차에 맞춰 맞춤화, 구조화,
명확화, 실행화를 따르려고 했으나 아직은 나에겐
연습이 필요함을 느낀다.

♡업무보고서에 매일 시달리고 스트레스 받는 분이
계시다면 꼭 한 번 살펴보시고 한 번에 결제 받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rhkorea_books 감사합니다.♡

#AI와일하는직장인을위한최소한의글쓰기#송숙희#RH코리아#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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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드론 인문학 - 미래를 여는 꿈·과학·예술의 비행체 지식 벽돌
조장현 지음, 노상재 그림 / 초봄책방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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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드론 인문학> #도서협찬 하늘 위의 기록자인 드론의 모든 이야기!

25.12.7(일)

♡한번 쯤 보셨을 가을 밤의 드론쇼!
불꽃놀이 만큼 멋있는 드론쇼!
드론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이 드론쇼인데
이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때에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이 둘만봐도 드론의 두 가지를 함께 마주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저자는 드론이 하늘을 나는 원리부터, 우리 삶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앞으로 어떤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지를 차분하게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력이 하늘 위의 연이 되고 드론으로 발전하게 됐습
니다.

♡퀸 비(Queen Bee)라는 무선 조종으로 조종할 수
있는 비행기에서 드론이라는 단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퀸 비는 여왕벌인데 여왕벌 중심으로 일하는 수벌들이
있죠.이 수벌을 드론이라고 부른데요.

이런 점에서, 사람이 조종하지 않고 일만 하는 비행기
라는 의미로 '드론'이라는 말이 붙게 된 거라고 합니다.

♡2018년, 세계적인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패션쇼
에서 드론이 하늘을 날며 핸드백을 운반하는 장면이
연출된 장면을 보니 이런 일도 드론이 하는구나 하고
기억에 남았습니다.

♡부록에 드론 자격증, 드론 날리기 규칙 등이 상세히
적혀 있어서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드론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이 책, 관심 진로라면
꼭 살펴보시길 추천합니다.

@paperback_chobom 감사합니다.♡

#처음만나는드론인문학#조장현#초봄책방#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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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
유윤한 지음, 이창우 그림 / 니케주니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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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 #도서협찬 다시 보자! 예쁜 플라스틱!!

25.12.7(일)

♡이미 플라스틱에 대해 많이 알겠지만,
플라스틱에 관한 역사, 만드는 법, 사용하는 곳,
플라스틱 쓰레기 처리문제, 플라스틱의 미래에 관해
100페이지에 알짜로 쏙쏙 담아 있어서 책 읽기에 부담
이 없습니다.

♡코끼리와 바다거북을 멸종 위기에서 구해 준 발명품
이 무엇일까요?
바로,
플라스틱!입니다.

어!
플라스틱으로 바다거북이 아파하는 것 아니냐고요?
그것도 맞습니다.

♡플라스틱이 나오기 전에 바다거북 등껍질로 머리빗,
악기,금고를 만들었데요.그래서 멸종위기에 처할 뻔
했다네요.

그런데 플라스틱이 2021년 조사에 의하면 4억 6천만
톤이 생산되었답니다. 이로 인해 바다거북이 플라스틱
을 먹이로 오인해 먹게되어 위험에 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태평양에 거대한 쓰레기 섬 이야기도 아시죠!
그 크기가 어느새 프랑스 영토의 3배나 될 정도라고
합니다.

♡이 미세플라스틱이 인간 혈액에도 이미 발견되어
뇌로 들어간 플라스틱은 호르몬처럼 행동한다고 합니다.
가짜 호르몬은 뇌를 이루는 세포끼리 서로 연결되는
것을 방해해 기억력을 떨어뜨리기도 하고, 이유없이
짜증이 나도록 만들기도 한다고 합니다.

♡다행히 과학자들이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찾아낸
방법은 미생물이 있는데 바로 '페스탈로티옵시스 마이크로스포라'라는 곰팡이인데 플라스틱의 한 종류인
'폴리우레탄'을 소화시킨다고 합니다.
또,
플라스틱을 씹어 먹는 밀랍 벌레도 찾아 냈는데
이 벌레는 폴리에틸렌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얼마나 고마운 미생물과 벌레인지...
이것을 찾아낸 과학자들에게도 감사하고...
넘쳐나는 플라스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작은
실마리가 생겨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한 주제가 끝나면 생각 씨앗 심기에서 주제의 내용에
관해 추가 내용이 담겨 있고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이
있어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 아이들과 가정에서 우리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플라스틱 줄이기 방법을 토의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단한 맘과 마벨프테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아 작성했습니다.

@gbb_mom @mabel_pte @nikebooks_junior 감사합니다.

#플라스틱은정말편리할까#단단한맘마벨프테서평단#니케주니어#와글와글인문학 초등인문학 초등추천도서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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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읽기 - 날씨와 기후 변화,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공기에 숨겨진 과학
사이먼 클라크 지음, 이주원 옮김 / 동아시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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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읽기> #도서협찬 인류 역사를 통한 대기 과학의 위대한 여정!

25.12.6(토)

♡[하늘 읽기]라는 책제목, 새파랗고 몽글몽글한 구름이
연상되어 상쾌함이 드는 하늘이 떠올랐다.

♡아직도 '기후 위기 음모론'에 관심이 가는 시대에
저자는 책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한 명확한 데이터를
제시하며 과학적으로 해설해 주고 있다.

♡대기과학, 기상학은 화학, 물리학, 지질학 등 여러 학문과 긴밀힌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하늘에 관심 많은 과학에진심인 사람들과 하늘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하늘의 원리를 알 수 있는 책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1862년 영국의 과학자
제임스 글레이셔와 조종사 헨리 콕스웰이 열기구
매머드를 타고 3만 피트 이상의 고도를 상승하면서
저산소 환경에서 그들이 죽을 고비를 넘긴 장면이다.

이후 대기가 복잡한 구조를 지닌 여러층으로 구성되었
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개의 대기층이 누군가의 목숨걸고
이룬 성과에 결과라니 지금의 과학 발전에 기여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들이 더 궁금하기도 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대기 관련 정보가 엄격한 검증과
관측 자료에 기반하기에 이를 외면하게 되면 그 피해는
지구는 물론 우리 인간임을 제시한다.

@dongasiabook 감사합니다.

#하늘읽기#동아시아#대기과학#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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