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2.0> #도서협찬 생체공학은 어디까지 진행됐을까?25.12.9(화)♡책 제목과 표지를 보면서 얼마 전 티비 프로그램의예고편이 떠올랐다.불의의 사고로 인해 몸에 장애가 생긴 젊은 사람들이재활을 하는 장면이다. 바로 다음에 등장하는 의사(?)가 이들을 돕기 위해 여러 종류의 생체 공학형 장치들을설명하는 부분이었다.그 곳의 젊은 사람들은 재활을 위해 열심히 운동을했고 생체 공학형 장치를 통해 스스로 움직일 수 있음에 행복한 표정이었다.♡이 책은 특히 과학 기술이 신체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이미 빠르게 진보해 가고 있으며 공상의 영역을 넘어가능성의 단계에 다다르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책의 마지막에 이르러선 정말 우리 모두 사이보그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구나를 느끼게 됩니다.♡인류가 기계와 완전히 통합하는 시대,그럼 그때 생각해 볼 질문이 떠오를 것입니다."인간이란 무엇을 뜻할까?"어쩌면 미래의 사람들은 우리가 알아볼 수 없을 만큼완전히 다른 외형이나 능력을 지닐지도 모릅니다.♡생체공학의 발전사가 책 마지막에 소개되어 있습니다.생체공학에 관심 많은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읽어 보고생체공학의 미래를 생각하며 대화 나눠보면 좋을 것같습니다.우리 아이들의 상상은 곧 현실이 될 것이기에...^^#휴먼2.0#라임출판사#생체공학#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