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은 물리학이다 - 우리가 매일 보는 건물은 가장 가까운 물리학 실험실이다!
Sho 건축사 지음, 정문주 옮김 / 그린북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건물은 물리학이다> #도서협찬 건물보며 물리학 공부하기!

26.10.7(수)

♡어! 이 책 중2 아이에게 필요한 책이다!!
중2 아이가 물리에 관심 많고 건물에 대해 과학적으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이어서 바로 신청한 책이다.

♡건물은 어떻게 지탱될까? 왜 무너지지 않을까?
문은 열고 닫으면서 느껴지는 힘의 세기는 왜 다를까?
계절에 따라 건물 안에서 느끼는 열은 어떤 원리일까?
미래의 주택은 어떤 모습일까?
그래서,
건축사가 하는 일은 뭔데?!

♡한 번쯤 생각해 본 적있으신가요?

♡주제에 따라 과학적 원리를 설명 후 적용된 건물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준 후 마지막 정리를 통해 읽은 내용을
생각해보게 한다.

중간중간에 물리학 관점으로 본 세계의 건축은 실제로
보고 싶은 마음이 들고 칼럼에서는 건물에 관한 심도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건물에 관심이 있어서 책을 펼쳤든,
물리에 관심 있어서 책을 펼쳤든,
책을 펼쳐서 봄으로써 건물과 물리를 모두 알게 되는 사실!
이거야말로 일석이조!

융합적 지식의 완결체!!

♡과학에 관심 많은 초고학년부터 읽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건물은물리학이다#그린북#추천도서#북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