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자리에서 본 한국 근현대사> #도서협찬 오늘의 역사는 여성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을까?26.9.11(금)♡개항에서 민주화 그리고 응원봉 시위에 이르기까지한국 근현대사에서 여성들의 이야기는 얼마나 담겨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역사는 승자의 기록이고 남섬 중심의 기록인데 여성의자리에서 바라 본 역사라는 제목에 관심이 갔다.♡책 표지에 보이듯이 한국 근현대사 속의 여성이라면명성황후, 유관순, 나혜석 정도일 것이다.이 책을 통해 그 외의 여성들인 고종의 후궁인 순헌황귀비엄씨와 조선 최초의 여성 개업의인 허영숙, 초대 여성부장관과 첫 여성 국무총리인 한명숙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그리고 조남주 작가의《82년생 김지영》책이 당시한국 사회 여성의 자리를 여실히 드러난 작품이었는데일본은 물론 세계 각국에 이례적인 히트작이었다는사실도 눈에 들어 왔다.♡책 중간에 근현대사 관련 영화나 뮤지컬 등이 함께제시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보면 역사를 이해하는데쉽습니다.♡지금 여기, 내가 살고 있는 시대에 여성의 이야기는어떻게 역사에 기록되어 있을까?라는 궁금했다..나는 지금껏 한국에서 살면서 여성으로서 어떤 삶을살았을까?라는 생각도 가만히 해보았다.조금 더 당당하게 자신있게 살아가겠노라 다짐해본다!#여성의자리에서본한국근현대사#사계절#추천도서#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