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수학이 잘되는 수학책> #도서협찬 수학 29개 미션 독파하기!26.7.25(토)♡수학 문제를 보면 연필부터 바로 움직이는 아이들이있지요? 과연 잠시나마 이건 어떤 개념이다라고 생각을하고 연필을 움직일까요?아마도 수학 문제를 빨리 '풀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행동으로 나온 모습입니다.♡그럼 수학을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바로 계산 능력이 아니라 패턴을 보는 눈이라고 합니다.즉 수 감각, 수학 센스라고 하죠.이들은 문제를 다르게 보고,더 단순하게 바꾸고,때로는 익숙한 형태로 변형하며 다른 구조로 재구성한다고 합니다."수학은 논리의 학문이 아니라 직관의 예술이다"-프랑스 수학자 앙리 푸앵카레의 말-♡책을 쭉 살펴보니 사고력 관련 학습에 도움이 많이되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초등부터 중등까지 여름 방학 동안 하루 1개씩 게임처럼정복해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초6,중2아이와 집공부하며 봐왔던 문제들도 보이는데특히 도형문제는 2학기 수학 교과에 나오기에 아이에게보여줄 예정입니다.♡400페이지가 넘는 책 두께에 겁먹지 마시고 막상 열어보면 눈의 피로가 되지 않게 시원시원하게 글이구성되어 있고 컬러로 되어 있어 거부감이 없습니다.♡저는 책을 살펴볼 때 이 책의 참고문헌도 꼭 챙겨보는데중2아들의 이번 방학 읽을 책[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이 적혀 있어서 반가웠습니다.♡카이스트 수학과 출신 부부 저자의 책을 통해 유연한사고와 수학의 직관을 길러보시길 바랍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갑자기수학이잘되는수학책#블랙피쉬#비주얼씽킹#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