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피소> #도서협찬 올해가 정말 가장 시원한 여름일까?26.7.5(일)♡올 여름 유럽에서는 폭염으로 많은 피해를 보고있는데 점점 심각해지는 기후 속에서 앞으로의 세상은어떨까?♡도심 속 중간에 위치한 AI가 맡는 자동 시스템의셸터 공간!사람들의 웨어러블 밴드에서 울리는 경고음."열돔 코드 레드 발령!"수용인원 제한으로 인원초과시 기준에 의해그 뜨거운 밖으로 나가야하는 상황!기준이라는것이...체류 시간 1시간 초과, 체질량지수(BMI) 35이상,평균 체온 이상, 에너지 소비 과다, 열 발산량 기준 초과에해당되는 사람이다.♡이눔의 AI는 정도 없는 녀석!"AI는 계산은 해도, 공감은 못 하죠."무슨 상황이길래 이런 대화가...♡포 어스(For Earth)는 폭염기에 하루 열 시간 공짜로에어컨을 틀 수 있는 카드이다.이 카드 없는 주인공이 폭염을 피해 선택한 곳은 바로학교!에어컨 거지라니...♡봉사활동 시간을 채우려 간 곳에서 만난 아기 펭귄!아기 펭귄들은 무사히 폭염을 뚫고 시원한 곳으로갔을까?♡3편의 폭염 속 분투를 통해 나라면 이런 상황에서주인공 같은 행동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그리고 뜨거운 여름 날씨 속의 세상은 정말 어떻게 보내게될지도 궁금해 하며 읽었다.♡120 페이지 속의 뜨거운 여름이야기 읽고 이 여름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보세요^^#폭염대피소#다산책방#북스타그램#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