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도서협찬 마음이 평안한 책!
26.5.7(목)
♡공지영 작가님의 이름은 많이 들어보고 책 제목도
알고 있었지만 찾아 읽어보지는 못 한것 같다.
♡공지영 작가님의 에세이로 2번째 책이 나왔는데
딸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책 띠지의 문장에 끌렸다.
♡노년의 나이에 들어선 작가님이 30대 중반의 딸에게
보내는 편지에는 그간 살아온 엄마의 발자취와 지혜가
담겨 있다.
♡책 표지의 색감이나 느낌이 따뜻하고 품어주는 느낌인데
책을 펼치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꽃 그림들은 잠시 시선이
머물다 가면서 생각의 시간을 갖게 해줬다.
♡"공자께서는 네 가지를 절대로 하지 않았다.
억측을 하지 않았고, 반드시 하겠다는 것이 없었고,
고집을 부리지 않았고, 나만 옳다고 하지 않았다.
모두가 미워하더라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하고
모두가 그를 좋아하더라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오해를 당할 때, 편견에 시달리고 비아냥을 당할 때,
네 길을 가거라.
♡승아, 오늘 너는 얼마나 너답게 살았니?
오늘도 우주에서 다시 못 올 단 하루뿐인 날이 시작되었구나.
그러니 최선을 다해 오늘도 행복하자.
자, 오늘도 좋은 하루!
♡마음의 위로가 필요하시다면 예쁜 꽃그림도 함께
보며 쉬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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