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 #도서협찬 성숙한 민주주주의를 위해 청소년들이 읽어보기를...26.5.4(월)♡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극우정치성향을 보인다는 기사를 접했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2024년 정부기관 조사에서 10대가 스마트폰에 지나치게의존하는 위험군 비율이 42.6퍼센트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이는 '노모포비아' 즉, 스마트폰이 없을 때 느끼는 불안,공포를 이르는 말입니다.♡민주주의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뇌가 팝콘처럼될 경우 민주공화국의 내일은 어두울 수밖에 없겠죠?나를 지키고 민주주의를 지키려면 스스로 생각하고성찰해야하는 '자기성숙'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정치부분을 많이 접해보지 않은 10대들은 용어 자체가어려워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포기하고 말게 되죠.이 책은 민주주의의 시작과 현재의 상황을 차근차근 설명해주어 쉽게 따라가며 읽을 수 있습니다.♡비문학책은 한 번에 다 읽지 않아도 됩니다.한 파트씩 관심가는 부분부터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극우는 왜 혐오와 차별에 앞잘설까?유튜브와 미디어 혁명의 미래대한민국은 정말 민주주의 선진국일까제가 관심가는 주제였습니다. 청소년들도 관심을 가질만하겠죠?♡중간고사도 끝났으니 지금이 독후활동하기 딱 좋은시기입니다. 다음 달에 있을 선거에 관심을 가지며 이 책이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미래세대를위한민주주의문해력#철수와영희#손석춘#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