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 논술과 토론에 강해지는 바칼로레아 철학 토론서
배진시 지음 / 탐구당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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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라고 했지만 왜?라고 했다> #도서협찬 요즘 바뀐 입시에 눈여겨볼 책!

26.1.8(목)

♡요즘 바뀐 입시에 대비해 한번은 살펴봐야할
책으로 우선 추천부터 할께요!

♡앞으로 서술형으로 바뀌는 입시에서 자신의 생각을
글과 말로 쓰고 말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첫 번째!
바로,
질문에 왜?라는 생각을 가져야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사회에는 외우라고 하는 주입식 교육이
더는 중요하지 않기에 스스로 왜?라는 질문을 해보는
과정을 연습해야합니다.

♡이 책은 프랑스 바칼로레아 문제를 바탕으로
철학, 문학, 과학, 사회 등 다양한 질문을 던져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해보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는 청소년 철학 토론서입니다.

♡각각의 철학자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명언,
토론질문을 하고 그 중에 한 질문에 대한 예시 길잡이로
답을 풀어줍니다.

이 부분에서 작가의 경험부분이 담긴 부분이 있는데
읽는 동안 자신의 경험도 떠올려 볼 수 있기에 서술하는
부분이 어렵지 않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철학자에 대한 핵심정리가 구성되어 있어
이해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비문학의 범위가 넓다보니 어느 책부터 볼지 어려
우시다면 이 책으로 우선 먼저 읽어보시고 다른 책으로
뻗어나가시기를 추천합니다.

♡이 서평은 모도(@knitting79books)서평단
자격으로 저자 배진시(@montaignedebate)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외우라고했지만왜라고했다#배진시#탐구당#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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