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책> #도서협찬 오늘만은 읽지 말고 나를 써보기로 해요!25.12.31(수)♡책 표지가 마치 해리포터의 마법서같은 느낌이들어 책을 열기까지 설레었다.♡이 책은 표지의 빈 칸에 자신의 이름을 써 넣는 순간자신의 책이 되는 말 그대로 나의 책이 탄생한다.작가가 되는 것이다^^♡자기계발보다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작가의 말에 잠시 멈춰서 생각하니 맞는 말임을 공감했다.중요한 질문!"이것은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아니면 나를 압박하는가?"라는 질문을 늘 품고 삶이 지칠 때 잠시 생각해보시면선택에 도움될 것 같습니다.♡자기 성찰의 순환 과정을 살펴보면1.현재를 분석(나는 누구인가?)2.과거의 성찰(나는 어떻게 오늘날의 자신이 되었는가?)3.미래의 창조(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의 순서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과정입니다.♡차례로 적다가 내가 나를 너무 모르는구나를 느끼며이렇게 솔직히 적었다가 누가보면 어쩌지? 이런 생각도 들어서 우선 가벼운 질문부터 찾아 적어보았다.♡바쁜 연말연시 내일은 꼭 온전히 나와의 데이트를즐기시며 예쁜 나의 책에 기록해보시길 바랍니다.@hankyung_bp 감사합니다♡#나의책#한국경제신문출판사#추천도서#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