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도서협찬 "나는 왜 살아가고 있는가?"25.12.31(수)♡[인간실격]으로 처음 만난 다자이 오사무 작가.읽는 내내 모든 문장이 어둠뿐이었다.이렇게까지 피폐해졌어야 했던 것일까라는의문이 들고 한동안 마음이 우울했었다.♡작가가 어두웠던 이유는 그의 가정사에서 찾을 수있었다.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가장 중요한 아버지의차갑고 냉정함에 따른 통제 속에서 작가는 늘 불안에시달리며 자신이 결코 사랑받지 못할거란 생각에사로잡히며 살아간다.♡소설 속 인물들보다 더 치열하게 살아간 작가의삶.결국 자살이라는 죽음으로 끝을 맺는데,죽지 않고 버티며 쓴 그의 작품들 중에[인간실격]은 유서처럼 남겨진 작품으로 평가받았다.♡북큐레이터인 박예진님의 문장을 따라가다보면작품은 물론 작가를 이해하기 쉽고 책을 덮고 나면그 문장을 찾아 원본책을 보고 싶게 한다.♡한 해의 마지막인 오늘과 한 해의 시작이 될 내일을준비하기 위한 하나의 질문에 깊이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나는 왜 살아가고 있는가?"#다자이오사무문장의기억#리텍콘텐츠출판사#박예진엮음#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