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다스리는 민주주의 - 정치 없는 치유, 치유 없는 정치를 넘어서
김찬호 지음 / 김영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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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다스리는 민주주의> #도서협찬 치유를 통해 민주주의가 존재한다.

25.12.26(금)

♡지인에게서 [모멸감]이란 책을 소개 받았으나
읽지 못했는데 그분의 새로운 첫 정치 에세이가
나와서 정치에 관심이 집중되는 시기여서 읽어 보고
싶었다.

♡민주주의가 전 세계적으로 후퇴하는 가운데
민주주의가 회복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K-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지난 해 이맘때의 일이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우리의 정치문제.
대한 민국 국민 모두의 관심이 주목 될 결말에
의해 우리의 민주주의의 성장과 후퇴가 드러날
것이기에 초조한 마음이다.

♡저자는 민주주의란 서로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그 곁을 지키는 다정함의 다른 이름일지도
모른다고 한다.
민주주의와 다정함이란 단어가 함께 쓰인 것을
보며 광장에서 보여준 우리의 마음이 곧 민주주의며
다정함이라 생각한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정치인입니다.
정치는 인공지능이 아닌 인간 지성을 통해 그 본질이
구현되기에 이는 가장 고차원적인 정신 활동이 일어
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치인이 정치 활동에 대립과 혐오 대신
다정함이 담긴 치유의 과정이 함께 하길 바래 본다.

@gimmyoung 감사합니다.

#고통을다스리는민주주의#김찬호#김영사#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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