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최신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 (최신개정판)
김미영.서덕희 엮음 / 창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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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도서협찬 문해력의 기초,국어 교과서 작품!

25.11.13(목)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최신 개정판으로 달라진 교과서에 맞게 새로
나왔습니다.

♡학교 공부의 시작은 국어죠!
국어 공부의 시작은 교과서 속 작품 먼저 읽고 학습하기
입니다. 국어 교과서만 꼼꼼이 읽으면 다른 타 교과서가
술술 읽히게 되는 거죠.

♡이 책은 여러 교과서에 실린 필독 작품에 시대 변화
에 맞추어 처음 수록된 작품까지 고루 담았습니다.

♡작품의 작가와 해설부터 이후 독후 활동까지 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지필고사 논술형 예상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써보고 뒤쪽의 답안 및 해설을
통해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보자마자 끌리는 제목부터 찾아
읽었습니다.

그 중에 박루아<웬만해선 죽지 않아!>와
안톤 체호프의<카멜레온>,성석제의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이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중고등때 배우지 않았던 제목들이라 궁금했습니다.

♡슈퍼 달팽이의 '나는 웬만해서 죽지 않아.'라고
말하는 듯한 기세!
영원히 사는 삶을 살 것인가?

♡개의 주인이 권력을 가졌는지 아닌지에 따라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집히는 판결을 하게 되는 경찰서장
오추멜로프!

"이봐 옐디린, 내 외투를 벗겨 주게...."
"이보게 옐디린, 나한테 외투를 입혀 주게....."

♡'2022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조합니다.
이에 국어 교육 과정에 '매체' 영역이 추가 되었는데,
이는 매체 자료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따라서 변화된 환경 속에서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즉, 나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을 읽어 낼 수 있는 힘을
갖추어야하는데 문해력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생각거리가 많은 소설이기에 부모님도 함께 읽어
보시고 독후 활동도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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