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 #도서협찬 푸름의 여름과 닮은 표지 & 생각들!25.8.13(수)♡녹색을 좋아하고 봄에 새싹이 돋아6월쯤되면 반짝반짝 빛나는 여린 잎들을보면 설레는데.이 책의 표지가 힐링자체이다.♡오랜만에 읽게 된 에세이 한 권!나의 이런 마음 저런 마음을 어떻게 아는 건지나의 이야기 같고 그럴 때 나의 방법도 적혀 있고중간중간 담긴 사진들도 마음이 평안하다.♡읽는 동안 작가님의 힘드심이 보였기에안쓰럽기도 하고 다행히 극복하시고 이렇게예쁜 마음의 책도 내셔서 얼마나 다행인지.작가는 정말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것 같다.나의 저 숨어있던 사랑의 감정도 확인해볼 수있었던 시간이었다.♡가장 나다울 수 있는 곳.광대처럼 웃거나 춤추지 않아도,귀에 들어오지도 않는 타인의 푸념을애씌 소화하지 않아도 되는 곳.어찌해도 내가 있어야 할ㅈ곳은결국 나의 집이었다.♡그런 집이 생각나게 해주고 싶다.나의 아이들에게나의 식구들에게내게...♡감사합니다.좋은 책 읽을 수 있게 기회주셔서잠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letterwoan#우리의낙원에서만나자#하태완#북로망스#북스타그램#에세이#힐링도서#추천도서#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