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에 읽는 남북국사> #도서협찬 통일신라와 발해의 시대의 모든 이야기!25.7.10(목)♡남북국사를 이렇게 제대로 다룬 책이 있을까?중고등생이 읽어도 재밌을 책으로 손색이 없다.역사책을 찾아 읽는 이유는 한 권의 책 속에내가 모르는 역사의 한 페이지가 담겨 있어서봐도봐도 새롭기 때문이다.♡머리말 속 발해,신라의 지도를 보며그대로 유지되었다면 어떤 세상을 살고 있었을까?라는생각을 잠시하며 한참을 바라봤다.♡발해를 바라보는 중국의 시선.그러나 역사는 증거로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계속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다.♡당나라 빈공과에 발해 사람 오소도가 수석을 차지하고신라 사람 이동이 그 뒤에 이름을 올린 것을 보고분개한 신라의 빈공과 합격자 최치원은2년 뒤 본인이 바로 합격의 쾌거를 누리며"수치를 씻었다."라고 표현했다고 한다.아마도 발해 사람보다 성적이 좋았으리라...이렇게 신라와 발해는 당나라에서 서열 싸움으로 윗자리를 원해 다투는 쟁장사건이 계속 이어졌다.이 두나라는 서로를 인정하지 않고 소가 닭을 보듯이대하였다고 합니다.♡신라 경문왕의 당나귀 귀 설화를 읽어보면서역사는 반복됨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올바르게 해석되어가르쳐야 함을 느꼈다.♡책 중간의 이야기들은 중고등 수업시간에들어보지 못 한 부분들도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다.이런부분을 수업시간에 들려주면 역사가 더재밌게 다가갈 것 같다.♡한국사 덕후들은 한 번은 꼭 읽어보세요.한국사 교과서가 딱딱한 중고등 학생들은이런 재미난 한국사 책들로 먼저 읽어보세요.♡한국사를 잘하고 싶다면중등친구들은 꼭 방학때 최태성쌤의 한국사 심화든기본이든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강해보세요.시험을 보면 더 기억에 남겠지만 완강만으로도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하룻밤에읽는남북국사#이문영#페이퍼로드#한국사#역사#중고등추천도서#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