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을 탄 소크라테스]*최정상급 철학자들이 참가한 투르 드 프랑스!철학자들이 투르 드 프랑스를 참가했다고? 철학에 관심가지려는 나와 자전거에 몸담았었던 남편을 위한 책이다^^;*기욤 마르탱작가! 이는 학업과 사이클을 병행하여 결국 철학 석사 학위에 프로 선수까지된 작가이자 선수이다.기존의 운동선수들에 대한 편협한 생각을 깨게 하는 작가이다.스포츠와 철학은 별개가 아니며, 머리와 두 다리는 결코 분리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인간은 매일매일 발명된다-사르트르☆진지하기 위해서는 놀아야 한다-아리스토텔레스나에게는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곱씹어 봐야하는 책이다~이번주말 남편과 함께 투르 드 프랑스 대회를 찾아 봐야겠다~^^#도서협찬#사이클을탄소크라테스#기욤마르탱#나무옆의자#철학책#사이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