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서 지구를 생각해] 제목부터 끌리는 책!독서토론을 참여한 이후 표지를 자세히 보게 되었다.가운데 식탁 넘어 고기음식들이 밀려나고 숟가락을 문 아이표정이 뭘 먹으면되지?안타까운 심정을 표현한 것 같고 오른쪽 아래 작은 지구는 위 그림을 보며 생각이 많아지는 듯한 모습이다.이책을 이 표지 하나에 잘 표현한 것 같다~^^차례를 보면 환경에 관한 요즘 이슈가 되는 부분을 아이들이 호기심이 나게 소개되어 그 부분을 먼저 찾아 볼 수도 있게 되어있다.ㆍ급식에 고기가 없다니 배신이야 ..부분에 정겨운 식판이 나와 반갑기도 했지만 소년의 얼굴을 보면 마냥 반가울 수도 없고...현대인의 꽃말은 배달음식?항상 생각하는 플라스틱 줄이는 방법중 ..내가 할 수 있는 건 배달음식 시켜 먹지 않는건데...현대인이기에...그림보며 줄여보자 다짐해 본다 ..마지막장에 환경운동의 대표적 아동 크레타툰베리도 소개되어 있어~확장해서 찾아 읽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초등3학년부터 추천드립니다.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개인의 의견입니다.#식탁에서지구를생각해#영수책방#환경도서#초등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