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과 맞벌이하는 월급쟁이 부자들 - 이제 막 부동산에 첫발을 내딛는 당신에게!
김진원 지음 / 천그루숲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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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부동산에 첫발을 내딛는 당신에게!

부동산과 맞벌이하는 월급쟁이 부자들

|김진원 지음|

 

월급도 받고 월세도 받는 부동산 투자 길잡이

월급쟁이 직장인들에게 부동산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부자라서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투자하는 것이다.
빠른 행동이 부의 차이를 만든다.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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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라서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다. 라는 말에 완전 공감한다.
월급쟁이에게 행복한 미래가 있을까? 라는 질문에 미래가 없다!
라고 말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부동산에 관심은 많으나

두려움이 많아 도전을 못하는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었다.

수많은 부동산 책중에서도

이책이 손을 가게 만들었다.

월급쟁이기 때문인가?

관심이 많은 나는 빨리 책장을 넘겼다.

 

 

내용에서 자동차를 팔아 종잣돈을 마련한 뒤

 시작한 부동산 투자로 지금은 한달에 몇번씩 월급 같은 월세를 받는다라고 적혀있다.
아,,시작부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20대 중반에 2천만으로 시작하다니..정말 대단 한것 같다.

저금리 시대에 은행에 저축을 한다면..이라는 말에뜨끔..

저금리 시대에 어떻게든 이자를 조금더 받아보려고 한게 조금 부끄럽게 느껴졌다.

부동산은 어려워서 못하는게 아니라 두려움 때문에 접근 하지못한다는 말에 정말 공감했다.
내가 그랬다.

부동산투자할일이 몇번 있었지만 너무 두려웠다.

꼼꼼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부동산에 투자해야 할까?
시대와 트렌드와 상황에 따라 투자 상대와 방법이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돈을 묶어두어선 안된다. 돈을 계속해서 움직이게 하고 춤추게 해야한다.

묶어둔 돈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 해보아야 겠다.

"어제와 똑같이 삶을 살면서 다른 매리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이다"

부자들의 마인드는 다르다.
지금의 안락함과 편안함을 포기하고
미래의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많은 시간을 쪼개서 재테크 공부를 하고 실행에 옮긴다


재테크 공부를 실행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두려움에서 탈피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실행이다.

소액이라도 실행에 옮겨보는 것이다.


완벽한 타이밍을 만들어 내는 것은 올바른 선택과 결정 그리고 마음가짐이다.

그리고글쓴이는 우선순위를 정하라고 했다.
1순위로 고려할것.
잘 팔리는 부동산 매수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생각은 하고있었다.
실행이 안된게 문제지만

부동산 투자는 실제로 자기가 경험해보지 못하면 알수없는 분야이다.
나도 그러했다.
내집마련을 하기전까지는 부동산에 관심이 전혀 없었다. 알지도 못했다.
주변부터  탐색해보라고 한다.

창업보다는 임대인이되라.
나도 창업에는 관심이 없다. 임대인은 되고 싶으나 두려웠다.

예도 잘되어있다.
무조건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입.
즉, 전세가로 매입해 그 금액에 전세를 놓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경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사랑하는 아내,남편이 맞벌이 하지 않아도 직장에

 나의 귀중한 시간이 저당 잡히지 않아도
돈이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해야한다.

내가 바라고 항상 생각하는것이다.
맞벌이 하지 않아도 들어오는 돈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처음부터 무리한 투자를 하기보다는 적게 시작하여 소액의 월세를 받아보도록 실현 하는것이 좋다.
부동산을 판단할때는 현재의 '가격'이 아니라
그 부동산의 '가치'를 먼저 파악해야한다.
가치가 있는 부동산은 그  가치 이상의 가격을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젤 중요한말.
절대로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의 말에 수긍하지 마라.

부동산은 '할인' '급매'에서 움직이는 부동산을 매수해야한다.


꼬마빌딩의 주의점
1.주차장여부와 건물과 도로와의 관계
2.건물의 외관과 내부를 살펴보아야한다.
3.은행이자가 월세의 50%를 넘어가면 안된다.


주택을 단순한 주거나 휴식을 위한 공각으로 생각하기보다
재태크를 위한 하나의 도구로 생각해보는건 어떨까?

이제 재태크를 위한 도구로 생각이 될 것 같다.
주택으로 소득을 벌여 직장으로부터 좀더 자유롭고 싶다.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 현장에 자주 들러 그 물건을 오감으로 느껴야한다.
기회가 왔을때 미루지 말고 오늘 실행해야한다.

실행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두려움이 많은 나에게 부동산과 맞벌이 하는 월급쟁이 부자들이라는 책은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었다.

항상 관심을 갖고 있으나 실행으로 옮기지 못했기에 ....

이번기회에 부동산관련 공부를 시작하고 부동산과 맞벌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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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인 구달이야! ㅣ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2
브래드 멜처 지음,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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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

나는 제인구달이야

 

버래드 멜처 글 | 엘리오폴로스 그림 |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

제인 구달은 제대로된 정식 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누구보다 직접적이고 독창적으로 침팬지를 연구해
동물들의 표현을 이해한 최초의 동물학자이다.

 

책에서 제일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다.

 

 

 

사람들은 늘 내게 말했어
'정해진 방식'이 있다고
동물을 연구하는 '정해진 방식'

​

여자가 행동해야하는 정해진 방식 말이야

 

사람들은 내게 규칙을 따르라고 말했어.
하지만 난 내마음 소리를 따라왔어

​

우리 모두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많은 것을 함께 나누고 있단다.
우리에겐 공통점이 있지...

 

 

​많은 학자들이 정글에서 직접 동물들을 관찰하지 못했던
시절에 정글로 들어가 끈기 있게 침팬지를 관찰했고, 행복해 하였어요.

 

끈기있게 관찰한 결과

침팬치가 도구를 사용하고 각자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를 사랑하고 위로하는 감정과 삶의 방식에서
인간들과 공통점이 많다는 것을 발견했지요.

​

제인 구달에게 사람과 동물이 닮아 무척 행복하였어요.

 

 사람이 서로 닮은 형제를 아끼고 사랑하듯,
 우리와 닮은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건 자연스러운 이치이지요.

 

 제인 구달은 바로 자연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이유에 대해

바로 우리와 닮았기 때문이라고 말하지요

​

 그리고 사람과 동물은 함께 살아가는 관계라는 위대한 메시지를 통해
 살아 있는 자연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을 품게 해준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뒤에는 실제 제인구달의 사진과 일대기를 볼 수 있었어요.

실사를 보니

책의 주인공과 아주 흡사하더라구요.

제인구달은
지금까지도 계속적으로 환경을 지키는 일을 하면서

멋지게 살아가고 있더라구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인 구달의 부모님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응원해주고 뒷받침해주고

도와줄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단 마음까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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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해요, 코딩 3 : 생활 속의 코딩 ㅣ 시작해요, 코딩 3
헤더 라이언스 지음, 알렉스 웨스트게이트 외 그림, 홍지연 옮김 / 시공주니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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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시작해요, 코딩
③ 생활 속의 코딩
헤더 라이언스 글 | 알렉스 웨스트게이트, 댄 크리스프 그림 | 홍지연 옮김

시공주니어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컴퓨터!

집과 자동차는 물론 신호등과
슈퍼마켓에 이르기까지 컴퓨터는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어요

이 컴퓨터들이 어떻게 작동하며 무슨일을 하는지 알아보고,
재미있는 활동을통해
컴퓨터로 의사소통 하는 방법,
창작물을 만들어 인터넷에서 공유하는 방법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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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코딩,,요즘 코딩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저도 코딩은 많이 들어봤지만 깊이있게는 전혀 몰라요.
세계적으로 코딩이 열풍이고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초등학교부터 코딩이 필수라고 하지요

저같은 경우엔 좀 막막하더라구요.
요 책은 생활 속의 코딩으로 우리 주변에 쓰이고 있는
코딩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차례
1장
일상생활 속 코딩

2장
창작과 소통을 위한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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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오리가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내용이 나와요
각 장마다 다른 주제, 간단한 설명과 그림.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중간중간 문제도 나와서 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 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색감도 너무 좋아요
각 페이지마다 다른 색상을 사용하여 지루하지 않게 구성 되어있어요


조금 무겁다면 무거울 수 있는 이야기이지요
코딩이란게 아직 익숙지 않아서...

너무 많은 이야기와 무게가 있다면 어렵게 다가와 반감을 살 수 도 있을텐데
너무 쉽고 재미있게 되어있어요

 

뒤쪽에는 기억해야할 낱말들을 정리해 놓았더라구요.


요런건 먼저 한번 짚고 내용을보면 조금더 이해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코딩..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우리 주변에서 이렇게 많이 사용 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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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 - 최신 개정증보판
김정희 지음 / 혜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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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수포자였던 어느 소설가가 들려주는
소설보다 재미있는 수학의 세계

김정희 지음

표지가 너무 이쁘지요?
먼가 오묘하게 마음을 이끄네요.
수학...저도 수포자거든요
표지에서 문구
수포자였던 어느 소설가가 들려주는 소설보다 재미있는 수학의 세계

요 문구가 참,,,호기심을 주네요


이 책은 수학을 취미 삼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래요
수학이 취미가..될 수 있을까?

더 호기심이 생기네요


수학은 쉽게 습관이 될 수 있다.
쉽게 즐길수 있고,취미가 될 수 있고 생활의 일부가 될 수있고
평생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

머리가 복잡하거나 무기력증에 빠질 때
수학 문제를 풀면 머리가 맑아지고 개운한 게 양치질을 하고 난
휘의 느낌,
훌륭한 고전문학 한 편을 읽고 났을 때의 느낌이 든다.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마침 내 답을 찾아 내는 과정이 즐거운것이다.

어떤 즐거움임지,,깨운함인지,,
알것같았다.


수학에 한번 관심을 가져 볼까 하고 마음먹는 바로 그 순간,
당신은 이미 아마추어 수학자가 된 것이다.
진도나,평가, 시험에 대한 부담이 없으므로
오히려 수학의 재미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말이 확~ 와닿았다.
진도, 평가, 시험...이런 부담감만 없다면
정말 즐기면서 수학의 재미를 맛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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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같은 역사 속 수학이야기

학문의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수학도 고매한 이성에서 출발해
어떻게 이뤄졌는지에 대한 궁금증, 즉 철학에서 시작되었다.

수학은 다분히 철학적이다.
수학 속엔 문학과 예술, 역사와 인생이 숨어있다.

대표적으로 하나 내용을 살펴볼께요.

에디슨보다 2000년 먼저 전기를 연구한 탈레스

에디슨보다 2000년이나 먼저 전기를 연구했다?
무슨내용인지 참으로 궁금했다.

연구라고 해 봐야 호박을 들고 지푸라기를 문지르는 정도였다고한다.
그는 마찰로 인해 발생한 자기장으로 가벼운 물질을 꿀어 당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리스어로 '호박'이 '전기'라고 한다.

수학자라고 말한 만한 첫번째 인물 탈레스

- 마주보는 꼭지각(맞꼭지각)의 크기는 서로 같다.

- 이등변삼각형의 양 밑각은 서로 같다.

- 두 변의 길이와 한 내각이 같으면 두 삼각형은 합동이다. (SAS합동)

- 한 변과 양 끝각의 크기가 같으면 두 삼각형은 합동이다. (ASA합동)


탈레스는 우리가 교과서의 많안 도형 문제에서 흔히 접하는 정리들을 체계화한 사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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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과학과 마찬가지로 현대의 디지털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코드이다.

그러나 수학을 익히는 과정은 아날로그가 아니면 안된다.

손의 섬세한 조작 능력이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잊으면 안된다.

정말..손의 섬세한 조작능력...중요하지요

디지털 시대에 많이들 잊고 사는거 같습니다.

뒤쪽에는 수학 서적도 추천해주고 수학영화도 추천해준다.
음반,,공간까지.

중고생들을 위한 여우공부법까지!!알려주니 한번쯤 읽어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수학..
어렵게만 생각하고 포기했는데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쳐야하는 입장이되어서
더 정이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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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때, 떠나도 괜찮아 - 이기적 워킹맘의 자아찾기 나홀로여행
티라미수 지음 / 더블유미디어(Wmedia)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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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어때, 떠나도 괜찮아


이기적 워킹맘의 자아찾기 나홀로여행

표지가 너무 감성적이다.
따뜻한 카푸치노가 생각난다.

 

작가 티라미수님의 회사생활이야기..
남의 이야기 같지가 않았다.


워킹맘....
워킹맘이 이렇게 죄인일줄은 몰랐다.

에세이 형식의 여행기
뭐 어때, 떠나도 괜찮아
제목부터 마음을 사로 잡는다.
작가는 9년차 워킹맘, 16년차 직장인이다.
사람에게서 마음을 다치면 오래가지요.
워킹맘들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자신의 삶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지지요.

작가는 대학시절 처음 해외혀행을 하지요.
프랑스 파리와 미국의 뉴욕을 다녀왔네요.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아주 자세히 감성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그리고 자주 등장하는 이탈리아.

이탈리아는 저에게도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결혼 5개월만에 나홀로 유학을 떠나다니..
정말 멋지더라구요
남편과 친정부모의 도움없이는 절대 가지 못했겠지요


저로소는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결혼 5년차...비행기 구경도 못해본 저입니다.

에세이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였네요

괜찮은 문구들을 소개해 드릴께요

당당하게 운 카페
밀라노 유학을 결심하고 3개월동안 배운 이탈리어.
그러던 어느날 카푸치노를 마시러 바에 가지요
이탈리아에는 커피 파는 곳을 카페보다 바bar라 한데요

이탈리아의 아침에는 카푸치노를 마신다.
먼저 티스푼으로 거품을 떠먹는다.
평소넣지 않던 설탕 한 봉지를 툭 뜯어 넉넉히 털어 넣고 휘리릭 저은후
한입 마신다.
입가에 자연스럽게 카프치노 거품이 뽀송뽀송 묻었을때 행복이란.
마치 입에 잔뜩 설탕을 묻히며 솜사탕을 먹는 아이처럼 미소가 지어진다.

마치 내가 이탈리아에 온듯 빠져 생각에 잠기네요.
카푸치노가 막 생각이 납니다.
현실은 믹스를 마시고 있는 제 자신이..너무 속상하기도 했지요.


말 한마디가 움츠렸던 마음을 움직인 순간
불확실함이 가득했던 인생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
어쩌면 우리는 별것 아닌 시도조차 주저하며 빙빙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마음의 소리를 무시하지 말고 가만히 귀 기울여 보자.
그 소리에 따라 한 발자국 발검음을 옮겨보면 어떨까.


사소한 노력이라도 상관없다.
중요한 건 삶을 스스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긍정적인 믿음이니까.

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을 일상처럼
작가처럼 저도 이말이 너무 좋더라구요.
비로한 일상을 보내기 보다 여행에서 반짝 즐거워하는것과는 엄연히 다른, 한결같은 태도 랄까.
여행이라고 특별하기 보단 일상에서 지내던 것처럼,
일상에서도 무미진조해지지 않을 정도로
여행자의 시각을 유지하는일.


책을 보면서 나를 한번 다시 돌아보았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
회사 집 회사 집.
워킹맘이라는 무거운 짐.

 

과연 잘 살고 있는가? 어떻게 살아야할까?


나에게 질문하기도 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용기내서 떠나고 싶다.


뭐 어때, 떠나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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