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 을유세계사상고전
토머스 모어 지음, 주경철 옮김 / 을유문화사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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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엔 하고싶은 일과 해야할 일이 있다고 하던데 책에도 읽고싶은 책과 읽어야되는 책이 있다. 이 책은 당연히 후자였다. 뒤에 역자해설이 있어서 겨우겨우읽었다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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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 세계문학의 숲 48
앙드레 지드 지음, 이상해 옮김 / 시공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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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와 펭귄출판사 고민하다 시공사로 결정했어요! 표지가 뭔가 더 끌려서ㅋㅋ 군더더기없는 번역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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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들의 행복 백화점 2 세계문학의 숲 18
에밀 졸라 지음, 박명숙 옮김 / 시공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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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백화점으로 기록된 ‘봉 마르쉐‘를 모델로 여자들의 사치근성과 인간본성의 허무함에대해 말한다. 한국에서는 처음 번역되는 책이라고 하는 데, 이런 신선한 시도 너무 좋다! 저자 에밀졸라의 다른 책 목로주점과 비슷한 듯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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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들의 행복 백화점 1 세계문학의 숲 17
에밀 졸라 지음, 박명숙 옮김 / 시공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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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백화점으로 기록된 ‘봉 마르쉐‘를 모델로 여자들의 사치근성과 인간본성의 허무함에대해 말한다. 한국에서는 처음 번역되는 책이라고 하는 데, 이런 신선한 시도 너무 좋다! 저자 에밀졸라의 다른 책 목로주점과 비슷한 듯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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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의 사랑 일루저니스트 illusionist 세계의 작가 21
수사나 포르테스 지음, 조구호 옮김 / 들녘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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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생소한 유럽의 약소국, 알바니아. 신기한 사실 하나는 유럽에서 알바니아는 아주 드물게 이슬람국가라는 사실이다. 그래서였을까? 더 신비하게 다가온 가슴아픈 사랑이야기! 다음엔 알바니아도 꼭 한번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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