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보바리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6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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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집중을 못해서 번역 탓을 돌리는 건지.. 엄마도 읽으셨다는 명작이라 도전했는데 와장창... 원서로 읽어볼께요 나중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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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터플레이스의 여자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07
글로리아 네일러 지음, 이소영 옮김 / 민음사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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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독수리로 변형시키는 환상의 세계에서 늘 살고 있잖니. 인생살이는 그런 것이 아니야. 산다는 건 현재를 받아들이고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란다.” p.157

“셰익스피어가 흑인이에요?”
“아직은 아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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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뺨에 맺힌 눈물 한 방울 - 타지마할과 무굴제국 이야기
다이애나 프레스턴.마이클 프레스턴 지음, 안수철 옮김 / 탐구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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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20세기, 21세기가 공존한다는 인도. 14억명의 집이기도 한 내겐 그다지 관심 밖이었던 그 곳. 이쁜 표지에 이끌려 역사 좋아하는 내가 우연히 사게 된 책. 그리고 펼쳐진 웅장하고 아름다운 서사시의 향연. “육적으론 아직 보지못한 타지마할을 영적으로 본 느낌” 이랄까?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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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스토리콜렉터 49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황소연 옮김 / 북로드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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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동네책방에서 엄마가 산 책. 자다가도 읽어나서 얼마나 이책이 재미있는지 말해주는데 너무 귀엽다.. 초반부 흡입력이 진짜.... 인생이란 덫없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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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 바디스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28
헨릭 시엔키에비츠 지음, 최성은 옮김 / 민음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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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나 일리아스 같은 고전들은 이름도 길고 머리아픈 노잼이였는데 이건 20세기에 쓰여서그런건지 꿀잼이였어요 꼭 보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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