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맨 파워 업! 스티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의 공룡사랑은 언제쯤 끝날까요? 저희 두 개구쟁이 아들녀석들 모두 공룡에 아직도 빠져있네요!

다이노맨 파워 업! 다이노맨과 함께 멸종 동물들을 구하러 떠나는 주제로 무조건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놀이템!

멋있게 색칠하고, 재미있게 붙이고,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색칠 놀이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정의롭고 힘이 센 다이노맨, 궁금증 대장 케라걸, 아는 것이 많은 똑똑이 프테라맨, 춤과 그림을 좋아하는 브론토맨!

멋진 다이노맨 친구들을 <다이노맨 파워 업! 스티커 색칠놀이>로 만날 수 있어요

저는 <다이노맨 파워 업! 스티커 색칠놀이> 책은 우리 둘째에게 짜잔! 보여줬답니다

첫째가 공룡을 더 좋아하지만 캐릭터들이 귀엽고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고

또 소근육발달이 필요한 둘째에게 딱이겠다 싶더라고요

다이노맨과 친구들, 다양한 멸종 동물들, 다이노 비히클을 색칠할 수 있고

완성 그림을 보고 따라 색칠하거나 나만의 색깔로 칠해 보는 재미까지!

멋있게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면 나만의 색칠북이 완성되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고요

색칠놀이뿐 아니라 사다리 타기, 그림자 찾기 등 신나는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색칠하고 놀이를 하며 성취감과 집중력, 미적 감각을 키워 보기에 좋은 색칠그림책이랍니다

저는 둘째와 같이 외출할 때 챙겨갔어요! 스마트폰을 부여주곤했는데 색칠놀이북 하나 주니

재밌게 놀더라고요

이럴 때 챙겨서 다니기 참 좋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 공룡 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커스틴 롭슨 지음, 폴 니콜스 외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 스티커북 진짜 좋아하죠? 그중에서도 남자아이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공룡스티커북!

대체 공룡 사랑은 언제쯤 없어질까요?ㅎㅎ

저희 두 형제들도 공룡 정말 좋아해요 아이좋아 스티커북 공룡 소개할게요

고은문화사에서 나온 아이좋아 스티커 공룡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로 공룡 탐험을 시작해보아요

매직 스티커를 붙였다 떼였다 아이의 지적 호기심과 두뇌를 자극해 주세요!

넓은 놀이 판이 있어서 아이와 같이 놀이하듯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요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인지력과 표현력은 쑥쑥 자라고, 소근육 운동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발달되지요.

마음껏 공룡 스티커를 붙이면서 아이들의 인지력이 쑥쑥 자랄 수 있는 스티커 놀이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그림과 스티커에 이름이 적혀 있어 학습하며 놀기 좋고

배경 놀이판에 도톰한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창의력을 길러주니 딱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스티커네요

스티커 얇아서 손이 아프기도 하고 또 다시 붙이고 떼었다 하다보면 접착력이 많이 떨어져서 오래 사용하지 못하는데

아이좋아 스티커는 두툼하고 잘 떨어져서 자주 사용할 수 있어요.

손잡이가 있어서 아이들 외출할 때도 꼭 챙겨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좋아 스티커 : 동물 아이좋아 스티커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음 / 고은문화사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다좋아하는 동물!

그리고 스티커!

바로 이 황금조합이 뭉친 아이좋아 스티커북 동물! 배경놀이판에 도톰한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 놀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네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로 동물 탐험을 시작해봐요

매직 스티커를 붙였다 떼였다 하며 아이의 지적 호기심과 두뇌를 자극해 주세요!

아이들과 같이 넓은 놀이판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놀다보면 인지력과 표현력은 쑥쑥 자라고, 소근육 운동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발달되지요

. 마음껏 동물 스티커를 붙이면서 아이들의 인지력이 쑥쑥 자랄 수 있는 스티커 놀이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그림과 스티커에 이름이 적혀 있어 학습하며 놀기 좋아요.

배경 놀이판에 도톰한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창의력을 길러요.

우리 둘째 말을 하나하나 배우는데 놀이판에 동물을 붙이면서 언어 폭발이네요! 저는 그래서 스티커북을 말배우는 어린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어휘력, 관찰력, 표현력 쑥쑥~! 아이좋아 스티커 놀이의 장점이랍니다

어휘력- 각 스티커에 동물 이름이 적혀 있어 어휘력과 인지력을 키울 수 있어요.

인지놀이 정리판에 그려진 이미지에 맞춰 동물 스티커를 붙여 보세요.

관찰력- 곰, 호랑이, 토끼 등 다양한 동물 스티커를 붙이며, 동물 이름을 배우고 관찰력을 길러주기 참 좋아요

표현력- 큼직한 배경판에 스티커를 붙여 아이와 같이 역할놀이도 해보고요

.여러 가지 놀이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배경판에 스티커를 붙여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다 보면 창의력과 표현력이 풍부해져요.

손잡이가 있어 외출시 챙겨서 나가기 참 좋아요 스마트폰없이도 우리아이 얌전하네요!

스티커도 깔끔하게 떨어져서 오래 사용할수 있을 거 같아요 도톰해서 아이들 스스로 붙였다 떼었다 가능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말썽꾸러기 송아지 달이 즐거운 그림책 여행 13
한상식 지음, 홍정혜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달이가 누구냐고요? 바로 우리가 키우는 송아지랍니다.

우리 달이가 얼마나 말썽꾸러기인지 한번 보실래요?


송아지 달이는 말썽꾸러기다. 남의 집 항아리를 뒷발로 걷어차 박살 내고, 모내기한 논에도 들어가 떡하니 서 있고, 밭을 아무렇게나 망가뜨린답니다

아무도 못 말리겠죠?

어느 날 달이는 방문이 바람에 열리자 텔레비전이 켜져 있는 방으로 들어가 이불 위에 누워서 텔레비전을 본다. 그사이 바람이 불어 방문이 닫혔고, 송아지가 없어졌다는 아버지의 말에 현이와 강아지 나나가 온 동네로 달이를 찾아다니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에요

달이가 어디 있었냐고요?

방에서 텔레비전을 보던 달이는 그만 까무룩 잠이 들어 버렸답니다한참 후, 일어나려고 할 때 달이는 그만 이불 위에 똥과 오줌을 싸고 만다. 이렇듯 한바탕 난리가 난 후에야 가족들은 달이가 방에 들어가 있었던 사실을 알게 된다. 아버지의 호통에 달이는 외양간으로 줄행랑을 치게되죠

이렇게 장난만 치는 달이를 어쩌죠?

하지만 가족들은 달이를 절대 내쫓지 않아요

왜냐면 달이도 우리 가족이니깐요

가족의 사랑을 받으면서 달이는 무럭무럭 자라 큰 소가 될 것이고 그때는 열심히 일해서 자신을 보살펴 준 가족들에게 보답할 것에요

이 책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사랑하며 사는 모습이 아주 익살스럽게 표현된 재미있는 그림동화이야기에요

가족의 의미를 알아가고 동물 또한 가족이라는 메세지가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참 좋은 그림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마를 잃어버렸어요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108
안혜란 지음 / 봄봄출판사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림책 제목이 참 인상깊죠? 하마를 잃어버렸다고? 표지의 당황해하는 아이의 표정을 보니 제가 어서 찾아주고 싶더라고요 하마가 없어졌어요!!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하마가 없어졌습니다! 아이는 하마를 찾으러 집 밖을 나섭니다. 미용실에도 가 보고, 꽃집에도 가 봅니다. 하마는 보이지 않아요. 


소녀의 표정이 걱정스런 표정입니다



이 책은 안혜란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통통 튀는 귀여운 그림체로 볼거리가 풍성한 그림책을 잘 그려 냈지요. 


이쁜 그림책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소장하고 싶을 만큼 책이 참 이쁘더라고요


‘하마’, 동물 하마일까요? 아니면 인형의 이름? 아니면 반려견의 이름? 그것도 아니라면 친구를 부르는 애칭일까요? 이 책은 아이가 하마를 발견해 만날 때까지 하마에 대한 힌트는 주지 않습니다. 



하마를 왜 찾지? 누구 이름인가?



하마가 대체 무엇인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갖고 책장을 넘기게 하며, 다채로운 그림 속 즐거운 상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꽃집 고양이 나비와 함께 하마를 찾으러 나섭니다. 물고기가 톡, 톡 튀어 오르는 수족관, 곰 친구가 인사하는 세탁기 놀이터에도 하마는 없었습니다. 커다란 안경을 쓰면 하마가 보일까요? 



앗 무언가 보이는 것 같았지만, 하마가 아니었어요. 선물 가게에서 아이가 실망을 하고 있던 그때! 주변이 반짝반짝 빛나고 말 친구가 집에 데려다 준다고 말합니다.



말 친구를 타고 동네를 한눈에 보며 집으로 돌아옵니다. 하마는 보이지 않아요. 



점점 마음이 안 좋아집니다. 도대체 하마는 어디로 간 걸까요? 무슨 큰일이라도 생긴 건 아닐까요? 



알록달록 통통 튀는 귀여운 그림, 


볼거리가 풍성한 그림책이에요!



​<도서 협찬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