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e (bonded-leather) - Barnes & Noble Collectible Editions Barnes & Noble Collectible Editions Series 11
프랭크 허버트 지음 / Barnes & Noble / 2013년 3월
평점 :
품절


시리즈 1부만 수록되어 있다. 가죽장정은 일단 인조인거 같으나 그거랑 관계없이 커버도 멋지고 종이질도 괜찮고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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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눈 미스터리, 더 Mystery The 6
미쓰다 신조 지음, 이연승 옮김 / 레드박스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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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쓰다 신조의 `작가 시리즈` 와 분위기가 같다. 별거 아닌거 같으면서도 읽어 내려 갈 수록 으스스한 기분. `사상학 탐정 시리즈`도 이 책을 읽다가 알게 되었는데 그의 다른 작품도 국내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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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 44 뫼비우스 서재
톰 롭 스미스 지음, 박산호 옮김 / 노블마인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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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공포를 바탕으로 한 정치체제는 이리 무섭구나하고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다.
그건 그렇고, 주인공 `레오`에게 꿀이 발렸있나? 적들의 애증을 보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ㅋㅋ
끝없이 그를 괴롭히던 바실리도 잡아야할 범인도...
거창하게 시작하다가 `나 삐졌었뜸` 뭐 그렇게 끝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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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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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의 에도 산책』을 읽다가 생각 나 다시 꺼내 본 에도시리즈.
(에도 산책 6장과 보너스 장에 실제 전설의 장소 및 후쿠가와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이 책은 무섭다기 보다는 애틋한 단편 7개가 수록되어 있는데 여운을 주는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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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설백물어 - 항간에 떠도는 백 가지 기묘한 이야기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17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금정 옮김 / 비채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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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미스터리물을 검색하다가 읽은 소설이다. 처음에는 좀 적응이 되질 않다가 뒤로 갈수록 마타이치 일당의 이유있는 연극을 이해할 수 있었는데, 권선징악적 전개가 통쾌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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