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늘늘해진 시간...
아무래도 학교를 가지 않으니 아이와 공부전쟁이네요.
새학기가 늦어지는 만큼 급속하게 진행될 학교수업에 대비하여 부지런히 공부시킬려는 엄마와 감시망을 피해 어떻게든 놀아보겠다는 아이..
하지만 아무래도 엄마의 勝으로 공부를 시작합니다.

과학의 경우에 우공비에서 새롭게 출간된 우공비 일일과학과 배스트셀러인 우공비 과학을 이번 기회에 함께 공부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우공비 과학은 딱 봐도 학교 수업.. 즉 교과서에 충실해서 교과서에 따른 개념, 문제들로 채워져 있다면 일일과학은 30일, 4쪽으로 부담없을 것 같다는 느낌은 퍅퍅 옵니다. 하지만 과연 과학을 어떻게 담아내고 있는지 우공비 과학과 우공비 일일과학 한번 살펴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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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과학 6-1은 처음 접하는 교재라 저 또한 궁금했는데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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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자전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보도록 해볼께요^^

1일차엔 두쪽으로 사진들이 있고 그 다음 페이지에 한쪽면에 꼭 필요한 개념에 대한 요점과 실험으로 구성되어 있고 3문제의 선다형 등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처음 접하는 두쪽은 무엇보다 실사들로 된 이미지가 우선 눈에 띠네요. 설명이 사진으로 대체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더욱 싶다고 합니다.

아이가 처음 우공비과학을 펼치더니 이건 뭐지?? 문제집 맞나?? 하며 표지부터 다시 펼쳐보네요..^^ 웬 그림책 같은 느낌도 살짝 들었나 봐요.. 첫인상에 이미지와 사진이 많으니 아이가 공부하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지 좋아라하네요. 중요한 부분만 콕콕 찍어 실험과 함께 나와 있는 부분이 인상적인 것 같아요.

두번째 쪽에서 만나는 개념과 문제 3개 문항도 서술형이 아니라 사지선다형과 단답형이라 부담없이 10여분만에 뚝딱 해치울 수 있구요.. 완전 아이 취향이라며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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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인 우공비 과학 6-1이미지 연상학습으로 유명한 교재이죠^^  좀더 교과서에 충실한 교재랍니다. 교과서의 내용을 개념잡는 비법과 탐구잡는 비법, 핵심잡는 비법,  단원평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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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교재를 함께 공부해보니 역시 아이는 공부처럼 느끼지 않는,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는 일일과학을 더 선호하네요. 엄마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우공비 일일과학은 방학에 선행학습하거나 맛배기로 30일동안 부담없이 접할수 있는 교재라고 할 수 있구요. 우공비 과학은 좀더 학기중 교과서를 충실하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른 것 같아요.. 요즘처럼 시간이 있을때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우공비 일일과학으로 쭈욱 훝어보고 학기중에는 우공비 과학으로 학교수업이 충실히 따라가면 딱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짧은 시간에 과학을 재미있게 훑어보고 싶다면 우공비 일일과학, 학교 교과서 진도에 충실하고 싶다면 우공비 과학으로 공부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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