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4일(월) 드디어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교실, 새로운 담임선생님,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교재들과 만나게 되었네요. 그리고 천재교육에서 새롭게 출간된 국사과 통합도서 다품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느린 편이라 올해에는 다잡고 공부를 해보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공부를 힘들어하는 편이라 기존의 교재들이 자세하게 잘 나와 있지만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지는지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 천재교육에서 출간된 "다품 국사과"는 꼭 알아야 할 개념만 콕콕 찍어 적은 분양에 나와 있고 문제도 나름 지루하지 않은 분량이라 공부를 싫어하는 우리아이에게는 나름 맞지 않을까하고 다품 홍보단에 신청하고 1주 학습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다품 국사과 5-1과 함께하면서 국사과와 좀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학교진도에 맞춰 차근차근 시작해 볼까 합니다.
다소 당근과 채찍을 겸비해야 한다는 것을 가슴깊이 새기며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욕심내지 않도록^^
다품 을 검토하신 학부모와 선생님이 있으시구요.
다품의 구성과 특징이 나오네요.
이미지로 개염확인, 쌍둥이문제로 반복학습,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학교평가에 대비할 수 있고 단계별로 접근하여 수행평가와 서술형문제까지 대비할 수 있는 교재가 바로 다품 국사과라고 하네요^^
다품 국어 네요.
1단원은 대화와 공감으로 한쪽으로 정리된 핵심개념 정리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시작했네요. 확인문제로 단답형태로 적는 문제라 그나마 짜증을 내면서도 쉽게 적었습니다.
개념 어휘 확인체크와 교과서 기초 테스트도 쌍둥이문제들이라 잘 하네요.
다품 사회입니다.
1단원은 우리 국토의 위치와 영역에 관한 단원이네요.
사회는 아이 역시 외워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는지 처음부터 외워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지난 중간중간 이미지로 설명된 부분을 참고로 하니 좀더 기억하기가 좋은지 어려워하면서도 답변을 잘하네요^^
핵심 개념 정리에서 개념 어휘 확인 체크, 교과서 기초 테스트, 단원평가까지 한꺼번에 진행했습니다.
다품 과학입니다.
그나마 남자아이라 과학부분을 먼더 펼쳐서 보네요. 하지만 1단원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는 이론적인 부분이라 아이가 살짝 힘들어 하는 단원이었네요. 하지만 단답식으로 반복해서 개념을 익혀서 그런지 차근차근 한단원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제 하나하나 습관이 되도록 다품 국사과 5-1 로 국사과 실력 쑤우쑥 올려봐야 겠습니다.
천재교육으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사용해본 후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