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버드의 어리석음 - 세상을 바꾸지 않은 열세 사람 이야기
폴 콜린스 지음, 홍한별 옮김 / 양철북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책을 읽고 느낀 건, ‘어리석다‘라는 표현은 시대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이다. 지금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이 나중에 어찌 보일 것이며, 지금 멀쩡해 보이는 사람이 나중에 어리석은 밴버드라며 손가락질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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