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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메모의 묘미 - 시작은 언제나 메모였다
김중혁 지음 / 유유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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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슥슥 읽었지만 제목만큼 좋진 않았다. 초반부 메모 느낌의 편집 디자인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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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족의 최후
송아람 지음 / 미메시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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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송아람을 보며 혀를 쯧쯧 찼다. ‘나는 학교 다닐 때 저러지 않았는데...‘ 나는 20대가 되어서야, 심지어 30대가 된 지금 딱 저러고 있거든! 10대 때는 운 좋게 감출 수 있었지만 이제 더는 못 감추고 드러낼 수밖에 없는 서투르고 치열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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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8
이사야마 하지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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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페이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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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있고 괴상하며 오만하고 똑똑한 여자들 - 이해받지 못하는 고통, 여성 우울증
하미나 지음 / 동아시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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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용기. 저자는 왠지 소외되는 사람을 그냥 두고 못 보는 사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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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사람 중에 가장 축복받은
박지영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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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남의 더 큰 불행으로 나의 덜 큰 불행을 감춘다. 더 큰 죄를 저지른 사람을 손가락질하며 덜 큰 죄를 저지른 나의 죄책감을 던다. 숨고 싶은 동시에 누군가 내 존재를 눈치채주길 바란다. 상처받지 않으려고 커텐을 치고 벽장에 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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