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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도스또예프스끼의 삶과 예술을 찾아서
이병훈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1월
16,000원 → 15,200원(5%할인) / 마일리지 480원(3%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13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2년 01월 27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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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인 제노사이드
니콜라이 호바니시안 지음, 이현숙 옮김 / 한국학술정보 / 2011년 1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13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1년 12월 05일에 저장

처음 소개되는 체호프 단편소설- 체호프가 초기에 쓴 가장 빛나는 작품
안톤 체호프 지음, 이승억 옮김 / 인디북(인디아이) / 2011년 11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13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1년 12월 02일에 저장

하얀 날
아르세니 타르코프스키 지음, 김선명 옮김 / 뿌쉬낀하우스 / 2011년 7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13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1년 11월 29일에 저장

러시아문서 번역집 5- 근대한러관계연구
김선안 지음 /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 2011년 10월
43,000원 → 43,000원(0%할인) / 마일리지 2,1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13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1년 11월 29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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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바바야가가 살고 있는 나라 - 문화가 솔솔~ 이야기가 술술~ 4
세실 테루안느 엮음, 이반 야코블레비치 빌리빈느 그림, 윤정임 옮김 / 디자인하우스 / 2000년 7월
평점 :
품절


초등1~2학년 대상이라고해 조카 설선물로 샀는데, 5학년은 되어야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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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진
이반 세르게예비치 뚜르게녜프 지음, 이항재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6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오늘(17~21시) 사이" 택배 수령 가능
2011년 06월 20일에 저장

보리스 고두노프 /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지만지 고전선집 410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지음, 조주관 옮김 / 지만지고전천줄 / 2009년 7월
12,000원 → 11,400원(5%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11년 06월 17일에 저장
구판절판
젊은 의사의 수기.모르핀
미하일 불가코프 지음, 이병훈 옮김 / 을유문화사 / 2011년 3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오늘(17~21시) 사이" 택배 수령 가능
2011년 06월 17일에 저장

감상소설 (양장)
미하일 조셴코 지음, 백용식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5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13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1년 06월 17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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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스 무하와 사라 베르나르
이동민 지음 / 재원 / 2005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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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에 참고문헌 삼아 읽을 만한 책으로 훑어보았다.  

저자의 문장이 유려하고 부드러원 아주 쉽고 편안하게 읽혔다. 더불어 우리에게 낳설고 복잡한 19세기말~20세기초 체코를 비롯한 슬라브세계와 유럽의 역사가 필요한 부분에 정리가 잘 되어 있었다. 그림에 대한 설명도 충실하게 잘 나와 있어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된다. 책 자체도 예쁘게 만들어 눈으로 보는 시각적인 즐거움도 충분히 만족시켜주고 있었다.  

엉뚱한 트집인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어느 책을 대본삼아 축약하면서 잘 번역된 책인데, 약간 정직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계속 마음에 남는다는 점이다. 저자가 일본어문학이 전공이고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오랫동안 일한 경력이 있고, 또 일본 애니메이션쪽에서 무하의 그림과 스타일에 대한 상당한 선호가 있었다는 점들을 종합하면 아마 어떤 일본책을 바탕삼아 추려서 번역한 것이지 않나 싶은 느낌이 많이 든다. 그래서 별 하나를 뺐다.  

저서건 역서건 그 뿌리가 어찌되었건, 결과로서 알폰스 무하와 아르누보 스타일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겐 그의 생애와 작품에 대해 올바른 조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좋은 입문서임에는 틀림없다. 단, 제목에 붙어있는 사라 베르나르와의 관계(?)에 대해 설명이 충분하지 못한 것은 큰 유감이다. 굳이 사라 베르나르를 제목에까지 달 이유가 전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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