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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게 읽는 러시아 역사
마크 갈레오티 지음, 이상원 옮김 / 미래의창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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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저자는 학자도 전문연구자도 아닌 평범한 기자일 뿐, 현재 저자약력에 보이는 것처럼 대단해 보이는 그런 사람이 결코 아님. 신분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료와 근거에 의지해 종합적이고 중층적인 논리적 사고의 훈련을 받지 않은, 인상적 비평에 그치는 책에 불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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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게 읽는 러시아 역사
마크 갈레오티 지음, 이상원 옮김 / 미래의창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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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연구자도 학자도 아닌 일개 이권단체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기자 나부랭이에 불과한 이런 사람의 이런 책이 여전히 번역된다는 점이 우리의 한계이다. 번역자가 러시아를 모르지는 않는 것 같은데, 이런 책 밖에 못 고르는 안목이 새삼 번역자를 다시 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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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로마, 비잔틴제국 - 변화와 혁신의 천 년 역사
이노우에 고이치 지음, 이경덕 옮김 / 다른세상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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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된 책인데 중고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이유가 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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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로마, 비잔틴제국 - 변화와 혁신의 천 년 역사
이노우에 고이치 지음, 이경덕 옮김 / 다른세상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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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훌륭한 책이다. 굳이 동양인이 썼다는 주석 또는 관점을 떠나, 비잔틴에 대한 그 자체로 매우 충실한 대중을 겨냥한 역사서로 읽힌다. 대중서는 결코 대충 쓰는 책이 아니라 정말 많이 잘 아는 사람이 쉽고도 흥미롭게 잘 풀어내 써야 대중서가 된다는 생생한 예를 제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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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에서 쓴 러시아, 러시아인 - 권융 교수의 러시아문화기행
권융 지음 / 효민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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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재판>에 걸맞는 내용으로 많은 부분이 비판적으로 재검토, 보강되어 새로 나왔다. 러시아 어문학 및 지역학 전공자가 아니면서 이정도까지 러시아에 대해 일관된 관심을 보여주는 분이 또 있을까 싶다. 역시, 러시아 전공자 및 러시아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에게 충분히 일독을 권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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