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해방일지 다음으로 처음 읽어보는
정지아 작가님의 '찌니주의보'
책을 받기 전 찌니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정답은
'성진'과 '혜진'
진이 > 찌니
성진과 혜진. 두 여자가 한 시골마을에 내려와서 벌어지는
잔잔하지만 소용돌이치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성진과 혜진은 여자고 레즈비언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되는 평균 나이 70대의 수평 마을은 과연 어떤 선책을 하게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