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한 마리에 강아지는 아직 없어요 - 신동신의 두 번째 시집
신동신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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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움 출판사에서 시집을 한 권 보내주셨다.

그래서 오랜만에 읽게 된 시집.

보랏빛 표지에 일러스트가

가을~겨울 즈음에 읽기에도 좋아보였다.

전반적으로 시가 쉽고 몽글몽글하다.

근데 학교 선생님이시라고.. 

나도 언젠가 멋진 글을 하나 적고 싶다.!

시는 개인적으로 소설보다도 제목이 중요한 글이라 생각한다.

근데 제목을 보다보면 웃음이 난다. (귀여워서ㅎ..)

매번 허연작가님 시 같은 것만 읽다가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시를 읽으니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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