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 책은 진화론에 기반을 둔 책이다. 그러나 마냥 차갑고 냉정 하지 않은 책이기도하다. 적자생존의 원칙으로 생명이 발전한 것이 아닌 서로 얽혀서 발전했다 다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말 그대로 얽힌 생명의 역사. 사실 책이 마냥 쉽진 않고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다. 그러나 나처럼 완전 문과! 특히 생명과학에 관심이 없는 독자도 충분히 완독 할 수 있는 수준의 책이기도하다. 중간중간에 있는 비유가 이해를를 도와주기 때문이다. 따뜻한 진화론을 입고 싶은 따뜻한 생명과학 책을 읽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출판사 책과 바람에서 보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