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와 함께한 여름은 '노견의 죽음'과 관련된 내용이다.
펫로스 증후군에 지레 겁을 먹고
노년의 반려동물과 사는 사람은 한 번씩 관련 자료를 찾아봤을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작가인 '하토' 역시 그렇다.
그런데 생각보다 자료가 없었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쓴 만화가 바로
'쿠로와 함께한 여름'이다.
노견, 노묘 등 늙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
펫로스 증후군에 힘겨워하는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같이 힘내보자!
그리고 더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