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KILL 토익스피킹
서유진(클레어).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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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토익 스피킹을 응시한지 꽤 오래 되기도 했고, 올해 조만간 토익스피킹을 응시해볼 생각이다.

취업 등 스펙에도 도움이 되기도 하고 영어 말하기는 꾸준히 연습하고 공부하고 싶다.

지금까지 시원스쿨의 교재로 토익 스피킹을 나름 공부했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토익 스피킹 교재가 출간되어 새로운 마음으로 토익 스피킹을 공부하고자 책을 보게 되었다.

저자인 클레어 선생님은 시원스쿨 토익스피킹 강사이자 현재 통역/번역사이기도 하다.



처음에 토익 스피킹 시험에 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학습 플랜도 볼 수 있었다.

3일 완성부터 2주 완성 등 학습자에 따라 원하는 플랜을 선택하여 따라 책을 공부하면 좋을 것이다.

나는 2주 동안 토익 스피킹을 공부해보며 토익 스피킹을 완성해보고자 하는데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하며 토익 스피킹을 대비해보아야겠다.

토익 스피킹은 총 11개의 문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1~2번 문제인 문장 소리내어 읽기부터 공부해보았다.

1~2번 같은 경우 제일 쉬운 문제에 속하지만, 단어를 정확한 발음과 강세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

자연스럽게 들릴 수 있도록 스스로 녹음해서도 들어보고 최대한 차분히 읽으려고 해야겠다.

본격적인 이론을 공부해보았는데 답변하기 전 어떤 부분을 집중해서 연습하면 좋을지 알 수 있었다.

강세 같은 경우는 숫자, 고유명사, 부정어 등에 강세를 두어 읽으면 좋고

적절하게 끊어 읽으면 문장을 더 명확하게 들리게 하고 중요한 정보를 강조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내용을 공부하면서 MP3 음원은 책의 QR코드를 통해 편리하게 들을 수 있었는데

이런 이론들은 시험에서 잊지 않고 의식해서 답변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이론을 공부하고 나서는 유형별로 답변 전략을 볼 수 있었다.

공지/안내문 같은 경우는 가장 자주 출제되는 유형 중 하나인데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집중하면 좋다.

이어서 나오는 연습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었고

어떤 식으로 읽으면 좋은지 클레어 선생님의 팁이 중간중간 나와있어 도움이 되었다.

다음으로는 사진을 묘사하는 3~4번 파트도 공부해보았는데

이 파트는 주어진 사진을 빠르게 파악하고 답변에 사용할 요소를 골라 문장으로 조합해야 하는 파트이다.

예전에 비해 답변 시간이 짧아져서 은근 어려운 파트이기도 한데

어떤 식으로 답변을 구성하면 좋을지, 모범 답안도 볼 수 있었다.

시험에서 자주 쓸 만한 장소 전치사라던가 행동을 표현하는 표현도 정리되어 있었다.

그는 어떠한 옷을 입고 있다, 어떠한 행동을 하고 있다 등 시험에 쓰이는 표현은 통째로 외워 입에 익숙해지도록 해야겠다.

모든 이론을 공부하고 나서는 실전 100 문제를 통해 토익 스피킹을 연습할 수 있었고

부록으로도 토익 스피킹 만능 문장 200개를 볼 수 있었다.

책에는 또한 '실전 모의고사 3회분과 모의고사 영상 및 해설 강의 이용권' 쿠폰이 있어

시험 응시 하기 전에 모의고사로 연습하면 실제 시험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토익 스피킹을 공부하면서 어떤 식으로 시험을 준비하면 좋을지 다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저번에 토익 스피킹을 응시했을 때 생각보다 말도 나오지 않고 점수가 크게 높지 않아 아쉬웠는데

토익 스피킹의 응시비가 만만치 않은 만큼 제대로 준비를 해서 다음 시험에는 만족할 만한 좋은 점수를 받고 싶다.

그때까지 책에 나온 예시 문제도 풀어보고 많은 말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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