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읽는다 기상천외 세계지도 지식도감 지도로 읽는다
롬 인터내셔널 지음, 정미영 옮김 / 이다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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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포스팅은 리뷰의 숲 서평단으로서 서적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부쩍 저도 호기심이 많아졌어요. 아이에게 다양한 책을 읽어주다 보니 그 다양한 지식 사이로 번져나갈 수 있는 여러 가지 질문들이 있는데 그 질문에 대한 다양한 대답들을 전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비싼 여러 가지 창의 융합 수업을 듣는데 정말 방대한 책을 요즘 아이들은 읽어내더라구요. 그런데 그 방대한 책을 그냥 읽기에는 어려운 점도 많고 재미있고 흥미있는 질문들이 던져진다면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수수께끼 풀듯이 책을 읽힐 수 있을 텐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런 생각을 하던 중 아주 흥미로운 책을 서평하게 되었어요.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세계지도의 미스터리"
책을 여는 서문에서 읽고 난 다음에 완전 사로잡힌 책이에요.
학교에서 공부를 할 때면 사실 달달 외우기만 하고 어떤 곳이 어떤 특색이 있고 등등에 대해서 재미있게 접근하긴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세계지리가 외울게 너무 많기 때문에 아이들은 처음부터 세계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들여보다가도 세계지리가 나오면 굉장히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사실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는 내용이고 세계사가 통해 연결되는 부분이 세계지리와 굉장히 연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따로따로 이해하는 친구들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세계 지리는 조금 어려운 감이 있다고 생각해요. 외워야 할 게 너무 많아서 뭔가 부담감이 먼저 드는 과목이랄까요?

하지만 이렇게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세계 지도와 지리에 대한 궁금증도 풀리고 지도랑 관련해서 다양한 세계사까지 알게 되기 때문에 세계사와 세계지리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단순한 지리적 지식뿐 아니라 과학이랑 역사 그리고 여러 가지 나라 간에 이익이 얽혀 있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굉장히 재미가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이야기할 때 좀 더 다양한 배경 지식을 쌓아줄 수 있고 그리고 아이에게 재미있는 질문처럼 소주제를 더 쉽게 던져봄으로써 아이가 세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과학이라든지 다른 역사에 대해서도 쉽게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요.
세계지리나 역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물론
아이에게 지리와 역사 그리고 세계 기후 세계 지도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가르치고 싶으신 분들은
먼저 엄마 아빠가 책을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재미있는 주제를 펼쳐줌으로써 아이가 처음부터 부담감을 느끼지 않도록 재미있게 세계지리와 역사를 시작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세계지리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가족끼리 놔두고 목록에서 퀴즈처럼 꺼내서 이야기 해 보는 것도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퀴즈를 내고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생각해 본 후 정답을 맞추는 방식으로요. 그러면 세계지리와 세계사를 재미있게 더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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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것인가 준비할 것인가 - 돈 걱정없는 노후를 위한 7단계 준비
백승호 지음 / 새로운제안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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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리뷰의 숲 서평단으로서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


몸도 자꾸 아프고 아이도 자꾸 아프고 뭔가 일도 제대로 못하고 아이도 제대로 못 키우는 느낌이랄까 여러 가지로 걱정이 되던 차에 서평단에. 신청하게.되었어요. 저는 아직까지도 제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아요.
인생의 가치를 어디에 중점을 두고 해야 할지 그리고 내가 아이를 얼마나 더 서포트해줄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도 함께요


-즐길 것인가 준비할 것인가

-백승호 저, 새로운 제안 출판

이 제목 완전 저를 위한 제목 같았어요
저는 진짜 요즘 이 고민 많이 하거든요.
여행갈때 수백만원을 그냥 쓰고 해외 여행으로 몇천만원 쓰면
그러고 남는게 뭐지
즐거웠지만 너무 아까운 거죠.
게다가 노후가 빈곤해지는 예시에 대해서 보았는데 정말 제 얘기 같았어요.
그래서 좀 충격이었는지 이 책을 손에 들자마자 1시간 반 만에 정말 정독해서 끝내 읽었답니다.


저자이신 백승호님은 17년 동안 자산관리와 여러가지 재무상담을 하신 Finfluencer 라고 불리는 분이더라구요.
다양한 제목 이슈들을 편안하고 이해가 쉬운 컨텐츠로 풀어서 설명하시는 걸로 유명한 분이고 YouTube도 운영하셔서 다양한 재테크 노하우를 가르쳐 주신다고 해요.

youtube 채널 '빽담화TV' , 블로그채널 '자산관리사 백승호'를 운영중이셔서 대중들과 다양한 소통을 하시더라구요



"고소득이지만 노후는 망했다.

무언가 열심히 일했고 고소득자였지만 막상 노후준비를 제대로 못하고 잘 알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사셨음에도 불구하고 남는 게 많이 없었던 그런 경우 말이에요.


"노후 지금 당장 준비하라!"

마치 저에게 하는 이야기 같았지요.

제 딸은 여러 가지로 일하는 제 곁을 떨어지는데 늘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어서 남들보다 좀 더 케어가 많이 필요한 아이에요. 그리고 제가 맞벌이인데다가 출장도 많았던 직업이라 아이에게 많이 해주고 싶고
또 여러 가지 케어가 필요한 시기고 더 인풋을 많이 해줘야 된다는 생각에 정말 고가의 여러 가지 수업들을 굉장히 많이 시키는 편이에요.

뭔가 이렇게 쓰기만 하는 건 안되는데 싶고 언제까지.이렇게 벌수 있을 까 싶고 그냥 딱 지금 준비해야 되는 생각이 계속 막연히만 들었었는데 이 책이 뭔가 제 머리를 탁 때린 느낌이었어요.


"국민연금 정말 믿어도 될까?"

저희 부모님이 가장 후회하는 경우가 바로 이 경우예요. 왜 프라이빗 연금을 틀어놓지 않았는지 말이죠.

이 책에 나와 있는 데로 국민연금은 그냥 기본 연금 기본 기초생활비가 간신히 드는 정도지 노후를 책임질 만한 돈은 절대 아니에요.그리고 뭔가 노후가 되면 이제야 즐길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만약 재력적으로 받침대여주지 않는다면 재정 이슈가 크다면 사실 그 노후는 안락한 노후이다기보다는 젊었을 때보다 더 쫓기는 노후일 거예요.

나이가 들면 더더욱 생산력은 떨어지고 재기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으니까요.
연금 구조에 대해서 참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저도 한번 읽어보고 제 연금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점검하는 시간도 되었어요.
여태까지 잠자고 있던 안전하게 보관만 되고 있으라는 제 퇴직금도 말이죠.
이 책에서도 자산 배분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것들이 나오는데요. 사실 안일하게 그냥 주식 좀 하고 나도 굳이 되지 코인 좀 하고 부동산에 대해서 관심도 없었던 저에게는 사실 굉장히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머리를 깨우쳐 준 책입니다.
그냥 열심히 잘 모으면 되지. 이런 것까지 다 알아야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저처럼 요즘 친구들이 아무리 돈을 적게 버는 친구들도 투자를 잘해서 자산의 규모로 확실히 늘린 케이스들을 많이 만나보시면 아 이런 부분을 왜 내가 예전에는 몰랐던가 하고 저 요즘에 저처럼 후회하시게 될 겁니다.


주식에서 월급처럼 돈을 준다고?

제 주변에 보면 여러가지 다양하게 투자를 해서 월급만큼은 아니지만 아이들 학원비는 보낼 정도의 배당금을 받으며 생활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참, 너무 남 얘기 같고 사실 굉장한 리스크를 짊어지고 가는 게 아닌가 싶어 시도도 안 해봤던 거고 방법인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여러가지 공부한 만큼 자산배분과 그리고 여러가지 부분에서 부수익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 역시 돈도 공부하는 만큼
아는 만큼 버는 거였어!"


진짜 지금부터 돈 걱정 없는 노후를 위한 준비 진짜 필요할 것 같단 생각이 확 들지 않나요?

전 이책을 보고 처음에는 너무 준비가 안 됐던 탓에 왜 이런 걸 준비를 한 번도 안 하고 한 번도 관심 있게 보지 않았을까 하고 정말 많이 했어요.
지나간 건 지나갔으니 이제 잘준비해야 할거 같아요


몸이 아프기 시작하니 제일 걱정되는 게 내가 언제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언제까지 재정받침을 아예 해줄 수 있고 내 아이가 나중에 나의 재력이 필요할 때 내가 어떻게 하면 아이를 도와줄 수 있을까? 그리고 아이에게 손발대지 않고 스스로도 끝까지 노후를 잘 보내려면 어떻게 건강하게 재정 점검을 하고 살아야 할까
수많은 스스로에 대한 질문의 끝에는

당장 준비하지않으면 안되는 답들이 들어 있더라구요.
"지금의 행복, 노후에도 계속될 수 있을까?"

정말 우리 스스로에게 바로 물어야 될 질문 아닐까요?

젊었을 때는 일할 힘이 있고 당연히 일을 해야하지만 노후가 되면 돈을 벌고 싶어도 체력적으로 안 되는 경우도 많고 이미 생산성으로도 많이 뒤져있는 경우가 많아서 사실 노후에서 뭔가를 다시 혹은 정말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그렇다면 진짜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을 때 즐기는 것을 조금은 줄이고 준비하는 것을 더 즐겨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정말 들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항상 책을 보면 책을 기획하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바로 이 책 뒤편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질문이랄까요?


생각을 바꿔야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꿔야 미래가 바뀐다

이런 문구를 보고도 이 책을 안 읽으실 수가 있을까요?
이 책은 특히나

1.나는 이미 자금이 없다고 많이 포기하신 분들
2.지금 현재 열심히 벌기만 하면 언젠간 되겠지 하고 막연히 생각하는 분
3.지금 많이 버는데 나중에도 이만큼 벌 수 있겠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분


무조건 읽으셔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즐길것인가준비할것인가 #노후준비실전판 #백승호TV #리뷰의숲 #자산관리사 #아파트는 여러분의인생의 종착역이아닙니다 #돈걱정없이사는법 #노후준비액션플랜 #지금당신에게필요한책 #자산관리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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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영어 필기체 필사 - 영어 필기체로 만나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다온북스 편집부 엮음, 윤영 옮김 / 다온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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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포스팅은 리뷰의 숲 서평단으로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셍떽쥐베리의 어린 왕자는 언제나 거론되는 명작인데요. 아주 어렸을 때랑 중학생 때 읽고는 그다음에 어린 왕자에 대해서 제대로 읽어본 적이 별로 없었던 거 같아요.

그 당시에 어렸을 때 읽었을 때는 무언가 굉장한 철학이 담겨 있는 듯한 말들이 많아서 이해가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어요. 어떤 말을 은유해서 표현했는지에 대한 학습적으로 접근하다 보니 명작이 그렇게 재미있게 느껴지진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항상 어른이 되고 나면 다시 보는 명작은 머릿속과 가슴에 넘쳐흐르는 감동을 주기도 하죠.

어렸을 때 읽었을 때보다 많은 인사이트가 쌓였기 때문에 은유하는 표현들이 내 상황과 걸맞아 떨어지면서 더 많은 생각을 요구하기도 하고 그런 사색을 통해 뜻하지 않았던 치유를 받기도 해요.
그리고 어렸을 땐 글씨를 참 잘 쓴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대학생 이후 너무 빠른 필기를 위해서 글씨를 흘렸으다 보니 글씨가 엉망진창이 된 경우여서 영어에 대해 영어 필기체를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었거든요.
뭔가 우아한 필기체는 늘 멋지잖아요.

글쎄 그런 두 니즈를 딱 맞춰주는 책이 있지 뭐예요?

"여전히 하늘을 올려다 보는
따뜻한 문장으로 연습하는
영어 필기체노트"

저 카피라이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신청하게 된 책이예요

"여전히 어린 왕자를 기다리나요?"

라고 시작된 문구는 뭔가 가을 감성에 맞는 설레임을 돋우는 거 같았어요.

별에 사는 곳 한송이를 사랑하게 되면 밤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져요. 모든 별이 꽃처럼 보이거든요.

서문에 등장하는 이 인용구는 사실 저희 딸내미를 생각하게 만들었어요. 꽃같은 제딸내미를 사랑하다보면 아이들만 봐도 행복해지잖아요. 모든 아이들이 제 딸처럼 사랑스러워 보이더라고요. 그런 걸 보면 정말 나이가 들어서 고전 명작을 한 번쯤 다시 읽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때 못 느꼈던 감정들이 뭔가 새록새록 내 마음속에 박힌달까요


이 필기체 필사책은 알파벳 쓰기부터 차근차근 연습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알파벳 쓰기부터 그 다음에 긴 단어와 짧은 단어 그리고 난 다음 어린 왕자를 만나보는 세션으로 어린 왕자 속 문장 문장을 하루하루 연습해서 20일 동안 필기체 연습을 해볼 수 있는 구조로 가고 있어요.



Part 1. 한눈에 보는 알파벳 필기체


필기체를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로 나눠서 우선 알파벳을 익히는데 중점을 둘 수 있어요.


Part 2. 알파벳과 단어 연습부터 차근차근


다시 알파벳 이것을 복습하면서 길고 짧은 단어를 같이 이어서 써보면 필기체를 연습하게 되어 있어요.

열심히 자신감을 붙여보면 알파벳 하나하나 쓰는 데는 재미있고 같이 흘려서 쓰는 묘미도 있어요. 근데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확실히 필기체는 쓰고 나면 우아한 느낌이 있고 쓰다 보면 뭔가 명상도 되고 스트레스 받는 것도 풀리는 듯한 느낌도 저는 받았어요. 사실 컬러링 복스가 엄청 유행했었잖아요. 그걸 하는 사람들 보면 사실 처음에는 왜 저걸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만큼 제가 삶에 얼마나 쫓겼다는 것인지..

이렇게 필기체는 사실 글씨를 쓰거나 보통 편지를 쓸 때도 많이 활용되니까 좀 더 활용도 되면서 힐링도 되고 어린 왕자의 명작을 다시 읽어보는 특히나 영문으로 모든 것들이 복합적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는 오늘의 좋은 취미생활 같은 느낌이었어요.

Part 3. 20일 동안 필기체로 베껴쓰는 어린 왕자

생각보다 필기체로 이어쓰기가 쉽지는 않더라고요. 단어 쓰기까지는 음 재밌네. 어 글씨가 좀 예쁜걸 했었는데 막상 문장으로 들어가니까 흘려쓰기가 생각보다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너무 부족하지만 계속 연습해 보아야 할 거 같아요. 필기체를 배워두면 사실 쓸게 되게 많은데 켈리그라피의 어떤 기본이 되기도 하고 글씨를 쓰다보면 굉장히 정성들여서 쓰게 되는데 이런 정성 같은 것들이 모두

요즘 세상에서 나에게 작은 힐링을 주더라구요. 시간이 많이 들지도 않고 뭔가 마음이 복잡할 때 글을 읽으면서 필기체를 쓰고 있으면 아 뭔가 내가 해방된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어린 왕자 필기하면서 마음에 들었던 문구들 몇 개 공유하고 서평 마치겠습니다.



If I want to meet butterflies, I must endure a few caterpillars.I've heard the butterflies are very beautiful.

( 만약 나비를 만나고 싶다면 약간의 벌레는 견뎌내야겠죠? 나비는 무척 아름답다고 들었어요.)

I wonder whether the stars shine so that everyone can find their own someday.

( 별이 반짝이는 이유가 언젠가는 모두가 자신의 별을 찾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인지 궁금해.)

It is just as lonely among people.

( 외로운 건 사람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영어필기체필사책 #어린왕자영어필기체필사 #다온북스 #리뷰의숲 #한때어린이였던모든어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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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영어 필기체 필사 - 영어 필기체로 만나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다온북스 편집부 엮음, 윤영 옮김 / 다온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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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숲 서평단으로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필기체를 배워두면 사실 쓸게 되게 많은데 켈리그라피의 어떤 기본이 되기도 하고 글씨를 쓰다보면 굉장히 정성들여서 쓰게 되는데 이런 정성 같은 것들이 모두 요즘 세상에서 나에게 작은 힐링을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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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비한 인체 이야기 - 우리 몸 구석구석을 살펴보는 진짜 재미있는 과학책! 참 쉬운 지식 시리즈
클라이브 기포드 지음, 바냐 크라굴즈 그림, 권루시안 옮김, 손수예 감수 / 진선아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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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리뷰의 숲 서평단으로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딸래미와 저의 호기심을 자극시켜 준 챡인데
아이랑 주말에 책 5권정도 새로운 책들을 좀 읽으려고 노력을 많이 해요. 엄마의 개인 취향 때문에 이런 지식이 들어간 책들 참 좋아합니다.
엄마의 어떠한 확고한 취향이랄까요?

몸에 대한 백과사전인데 일러스트레이션이 굉장히 비비드한 컬러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 흥미를 잡기엔 딱이에요. 그리고 너무 재미있기 때문에 사실 공부라는 생각도 하지 않을 것 같아 제일 좋구요!

아이에게 벌써부터 공부라고 생각하고 외우기 시작하면 굉장히 힘든 것들이 사실 이런 책으로 재미있게 풀어내기 때문에 아이와 자연스럽게 배울 수도 있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점이 가장 큰 장점같아요!
저는 아이랑 시력에 대해서 보면서 아이랑 시력검사도 해보고 색맹검사도 해보고 하면서 진짜 재미있게 책을 보았어요.

​좋은 도감 같지만 안에 들어가면 아이들이 궁금했던 내용들이.믾아서ㅜ자연스럽게 질문에 대한 궁금중 해소도 돠어요!

공부라고 생각하고 아이에게 이런 책을 보여줬다면
아이는 굉장히 힘들어했을지도 모르지만,
엄마랑 재미있는 놀이를 한다고 생각하고
인체 모형을 가지고 하나하나 무슨 일을 하는지
또 배워보고 몸에도 기관의 위치를 짚어보고 시력 검사를 하면서

​" 아 눈이 이런 원리로 이렇게 를 색깔도 볼 수 있고, 글씨도 볼 수 있고, 어떤 그림들은 눈에 혼란을 주는 게 이런 원리로 그러는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질문도 하고 답도 생각해보고
정말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주말에 아이와 지식도 쌓고 재미있고 의미있는 독후 활동 하실때 꼭 추천드립니다!

물론 아이가 다 이해를 하지는 못하겠지만 뭔가 이해를 하기 위한 바탕은 깔아지는 책이랄까요? 물론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되면 좀더 깊이 파고들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는 집에 있던 인체 모형이랑 다양한 기관을 프린트해서 아이랑 맞춰보고 관련된 다른 연계 도서도 읽어보고 연계 영상도 틀어주었는데 책을 보고 연계 영상 보니까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생생하게 머리속에 비주얼로 남으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랑 우리 몸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해 보는 주말독서타임 가졌답니다.



🧠🫀🫁🦴

추천 연령 : 만4세~초등고학년



사실 어릴수록 가지고 있어도 좋은 유익한 책이예요!
저학년에는 저학년에 맞는 그리고 고학년에는 고학년에 맞는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과학 들어가기 전에 약간 판을 깔아주는 아이의 배경지식을 쌓아줄게 정말 좋은 재미있는 백과사전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좋았던 부분이 여러 가지 인체 연결 부위라든지

인체 기관의 역할에 대해서 알려준 후

어떻게 잘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뭔가 지식뿐만 아니라 왜 잠을 자야 하는지.

그리고 왜 청결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그냥 무조건 하라는 게 아니라

"왜 "

그래야 하는지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오늘도 아이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책육아되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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