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비한 인체 이야기 - 우리 몸 구석구석을 살펴보는 진짜 재미있는 과학책! 참 쉬운 지식 시리즈
클라이브 기포드 지음, 바냐 크라굴즈 그림, 권루시안 옮김, 손수예 감수 / 진선아이 / 202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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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리뷰의 숲 서평단으로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딸래미와 저의 호기심을 자극시켜 준 챡인데
아이랑 주말에 책 5권정도 새로운 책들을 좀 읽으려고 노력을 많이 해요. 엄마의 개인 취향 때문에 이런 지식이 들어간 책들 참 좋아합니다.
엄마의 어떠한 확고한 취향이랄까요?

몸에 대한 백과사전인데 일러스트레이션이 굉장히 비비드한 컬러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 흥미를 잡기엔 딱이에요. 그리고 너무 재미있기 때문에 사실 공부라는 생각도 하지 않을 것 같아 제일 좋구요!

아이에게 벌써부터 공부라고 생각하고 외우기 시작하면 굉장히 힘든 것들이 사실 이런 책으로 재미있게 풀어내기 때문에 아이와 자연스럽게 배울 수도 있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점이 가장 큰 장점같아요!
저는 아이랑 시력에 대해서 보면서 아이랑 시력검사도 해보고 색맹검사도 해보고 하면서 진짜 재미있게 책을 보았어요.

​좋은 도감 같지만 안에 들어가면 아이들이 궁금했던 내용들이.믾아서ㅜ자연스럽게 질문에 대한 궁금중 해소도 돠어요!

공부라고 생각하고 아이에게 이런 책을 보여줬다면
아이는 굉장히 힘들어했을지도 모르지만,
엄마랑 재미있는 놀이를 한다고 생각하고
인체 모형을 가지고 하나하나 무슨 일을 하는지
또 배워보고 몸에도 기관의 위치를 짚어보고 시력 검사를 하면서

​" 아 눈이 이런 원리로 이렇게 를 색깔도 볼 수 있고, 글씨도 볼 수 있고, 어떤 그림들은 눈에 혼란을 주는 게 이런 원리로 그러는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질문도 하고 답도 생각해보고
정말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주말에 아이와 지식도 쌓고 재미있고 의미있는 독후 활동 하실때 꼭 추천드립니다!

물론 아이가 다 이해를 하지는 못하겠지만 뭔가 이해를 하기 위한 바탕은 깔아지는 책이랄까요? 물론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되면 좀더 깊이 파고들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는 집에 있던 인체 모형이랑 다양한 기관을 프린트해서 아이랑 맞춰보고 관련된 다른 연계 도서도 읽어보고 연계 영상도 틀어주었는데 책을 보고 연계 영상 보니까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생생하게 머리속에 비주얼로 남으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랑 우리 몸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해 보는 주말독서타임 가졌답니다.



🧠🫀🫁🦴

추천 연령 : 만4세~초등고학년



사실 어릴수록 가지고 있어도 좋은 유익한 책이예요!
저학년에는 저학년에 맞는 그리고 고학년에는 고학년에 맞는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과학 들어가기 전에 약간 판을 깔아주는 아이의 배경지식을 쌓아줄게 정말 좋은 재미있는 백과사전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좋았던 부분이 여러 가지 인체 연결 부위라든지

인체 기관의 역할에 대해서 알려준 후

어떻게 잘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뭔가 지식뿐만 아니라 왜 잠을 자야 하는지.

그리고 왜 청결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그냥 무조건 하라는 게 아니라

"왜 "

그래야 하는지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오늘도 아이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책육아되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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