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아이의 뇌는 부모의 태도를 기억한다 - 아이의 뇌에 상처 입히는 부모들
도모다 아케미 지음, 이은미 옮김 / 퍼스트페이지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포스팅은 리뷰의숲 서평단으로서 서적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여러가지 뇌과학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뇌과학에 특히나 관심이 많은 저는 뇌의 가소성을 믿고 그 무한한 가능성을 믿기에 계발하고자 여러 가지 책을 읽고 있었어요

"아이의 마음은 뇌에 있다."

아이의 마음은 뇌에 있다라는 이 카피라이팅이 굉장히 꽂혀서 답변가는 신청했던 책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책제목 : 아이의 뇌는 부모의 태도를 기억한다.
🖋저자 : 도모다 아케미
🗂출판 : 퍼스트페이지

요즘들어 정말 양육환경과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요즘 일본 뇌과학자 분들의 책을 많이 읽고 있어요.
이 책의 저자이신 도모자 아케미님도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로 40년 가까이 아동 발달을 연구해왔고 저서 『아이의 뇌는 부모의 태도를 기억한다』를 통해 아이의 섬세한 뇌가 극도로 스트레스, 즉 멀트리트먼트를 받으면 고통에 적응하기 위해 스스로 변형해버린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줍니다.
그 결과 뇌의 기능에도 영향을 끼쳐 아이는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못하게 되고, 더 나아가 전 생애에 걸쳐 후유증을 갖게 되고 만다니 정말 무섭지요 🫣

아이의 마음과 신체의 건전한 성장 및 발달을 저해하는, 모든 종류의 부적절한 태도를 의미하는 멀트리트먼트에는 아이가 보는 앞에서 했던 부부싸움도 해당 된다고 해요.

신혼 때 문득 아런 저런일로 많이 싸웠던 것이 생각나면서 아이에게 미암한 마음이 많이 들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힘들고 안좋았던 것들, 멀트리트먼트는 뭘 의미하며 발달 기의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먼저 알려주어요.

멀트리트먼트란, 저자분이 꾸준히 알리려는 개념으로
'학대' 라고 생각한 심각한 부분 외에도 일상 생활에서의 다양한 언어 폭력과 잘못된 성적 적절하지 못한 양육자의 반응들이 아이의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부적절한/잘못된 양육방식' 을 뜻해요.

그리고 지금 당장 부모나 양육자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이 부적절한 양육의 모습인지 깨닫고 반복하지 않도록 올바른 양육법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우리 아이들이 상처를 입은 채 성장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미처 알지 못했던 일상 속의 부적절한 양육의 모습부터 어긋난 양육과 훈육이 아이의 뇌에 주는 상처, 아이의 자존감을
망치지 않도록 이 책을 보며 더 주의하게 되었어요.

실질적으로 바로 가능한 실천 사항들이 있는데요

"작은 인정과 칭찬이 아이.잠재력을 쑥쑥 키운다."
"부부싸움은 아이가 없는 곳에서 하라."

너무 알고 있지만 잘 안되는 부분들 이 부분들이 왜 중요한지를
책에서 한번 더 짚고 가니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의사분들이나 주변 선배분들이 하신 이야기 기억하실거예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아이의 뇌가 건강하려면 양육자의 심리 리스크 관리적인 측면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부분이 매우 공감되었어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작은 일에도 분노라는 것이 나올 때가 있는데
그 감정을 너무 부정적이고 죄책감을 느낄 것만은 아니라 그 감정에 대한 이완을 목적으로 두어야 한다고 해요.

꼭 읽어보시고 아이에게 그런 건 아니니까가 아니라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부모교육 #멀트리트먼트 #뇌과학 #자존감 #양육법 #회복의길 #아이발달 #올바른양육태도 #뇌발달 #일본뇌과학권위자 #아이의뇌는부모의태도를기억한다 #아이의뇌는마음에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태어난 김에 수학 공부 : 기하 - 한번 보면 결코 잊을 수 없는 필수 수학 개념 그림으로 과학하기
샘 하트번 지음, 고호관 옮김 / 윌북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서적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이 시리즈는 '그림으로 과학하기' 시리즈 중에 하나인데 책에 내용을 옮기자면,

"
'그림으로 과학하기'는 문자보다 이미지로 정보를 습득하는 시각적 학습자들을 위해 필수 수학 과학 개념을 엄선해 인포그래픽으로 압축한 완전히 새로운 과학책입니다. 그림과 도표 차트로 중심 개념을 잡고 관련된 세부 사항까지 한눈에 파악해 보세요. 수학 속에 숨겨진 논리와 경의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질 겁니다.
"

저희 딸은 청각이 너무 예민한 나머지 청각으로 배우는 것보다 시각적으로 굉장히 잘 외우는 편이에요.
그래서 시각적으로 잘 보여주고 개념을 시각적인 인포그래픽으로 이해하는 법에 대해서 제가 사실 공부도 했었었는데요,
저 문구가 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느낌이어서인지
이 책을 펼쳤을 때 저도 모르게 이런 식으로 공부하면
아이가 더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인포그래픽은 정보를 빠르고 분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그래픽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Information과 Graphic의 합성어이고
제가 아이의 개념을 형성해 줄 때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예요.

물론 아이의 눈높이에서 엄마가 많이 준비해야 가능하지만 효과는
정말여러번 문제집으로 씨름 하는 것 보다
한번 개념 잡고 가는 게 좋더라고요.

보통 다들 기하에서 많이 무너진단 얘기를 많이 하긴 하는데 이 책에서는 기하학의 역사부터 우리가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기하학적인 도형 그리고 그 기하학적인 도형에서 뻗어나오는 필수 수학 개념들을 잘 정리해 놔서 사실 이 책은 지금 제 아이에게는 단지 어떤 도형이 있다 정도지만 이후에도 계속 개념서를 보았을 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을 그림으로 먼저 이해하게 하고 쉽게 접근해서 개념 자체를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저는 아직 딸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같이 읽을 때는
그림으로 보여져 있는 다각형에 대해서 그냥 짚어주는 정도였어요.
물론 안에 글도 많고 아직까지는 여러 가지 내용 자체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그림책 보듯이 훅 보고 넘어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 중 재미있게 보았던 부분은 역시 아직까지는 전개도와
그리고 원뿔과 원기둥의 차이점.
그리고 뫼비우스 띠, 반사의 개념, 대칭에 대해서 그림책 보듯이 쭉 훑어봤어요.

그리고 또 좋은 점은 책 앞에 개념에 대해서 설명할 때 이 개념이 우리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실생활에서 어떤 식으로 활용되어 있는지?
이런 부분들이 먼저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든 수학을 공부를 할 때 이게 일상생활에 어떻게 도움이 되길래 내가 공부해야할까 하는 궁금증이 들잖아요.
그리고 저같이 목적성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사실 필요성을 먼저 제안하고 인포메이션을 이후에 정확하게 제공하기 때문에 좀 더 열려있는 마인드셋이 먼저 가져있는 상태에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좋은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태어난 김에 수학 공부 : 대수 - 한번 보면 결코 잊을 수 없는 필수 수학 개념 그림으로 과학하기
케이티 스텍클스 지음, 고호관 옮김 / 윌북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는 돌이켜보면 어느 순간부터 수확이 굉장히 어려웠던 시점이 있었어요. 여러 가지 개념들이 정확하게 정립하지 않은 채로 점심 때 잘 나온다는 쪽집게 학원을 다녔던 적도 있고요. 하지만 생각보다 성적도 오르지 않고 학원에 가면 좀처럼 이해가 정확하게 되지 않았던 탓에 수학이 더 재미없게 느껴졌던 경우가 많았어요.
저는 특히나 성향 자체가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내 걸로 만들어야 여러 가지 응용 확장하며 그 이후의 과정에서 빛을 발하는 스타일인데 개념이 명확하게 되지 않으니 응용 확장도 안되고, 제가 잘하는 부분들은 발현도 못 된 채 그 과목에 대한 흥미만 더 잃어갔더랬죠.


그래서 아이에게는 수학이 좀 재미있는 부분으로 다가오게끔 신경을 쓰고 있던 차였어요. 물론 요즘은 너무너무 열심히 잘 준비하시는 엄마표 선생님들이 많아서 사실 볼 때마다 정말 많이 배우고 주눅도 들긴 하지만 내 아이에게 가장 맞춰서 잘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러려면 엄마가 더 많이 공부해야 된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드는 요즘에 딱 맞는 책!

"수학은 그림으로 공부해야 진짜 내것이 됩니다. 수확은 정말 복잡하고 난해해서 보통 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것일까요? 지금까지 수학이 늘 어렵기만 했다면 그건 수학 머리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지금까지 수학에 접근하는 방식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수학 내력은 글로 읽을 때보다 그림을 볼 때 놀랍도록 빠르게 자라납니다"
- 책 시작

책의 시작을 장식하는 이 문장에서 느끼듯이 수학 '기하' 의 개념을 그림으로 사진 찍듯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놓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물론 아직 딸아이가 이해 하기 어려운 개념이 더 많아서 그림으로 되어 있는 부분들만 살짝 보여주며 수는 이런것이란다 라고 보여주고 나머지는 제가 읽어서 설명을 해주는 방식으로 아이에게 책의 부분만 발췌해서 읽어줬어요. 사실 이 책은 아이에게 그냥 한번 보여주고 이런 이야기야라고 한다기보다는 엄마가 꽉꽉 읽어서 아이에게 개념을 설명할 때 도움이 되는 책일 것 같아요.


나중에 아이가 커서 고학년이 되면 아이가 스스로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이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집만 풀어서 이해되지 않는 여러 영역들을 넓히게끔 잘 정리되어 있는 책 같아요.

"수는 수학적 사고의 핵심입니다. 수많은 수학 개념을 뒷받침하며 하나의 주제로서도 수학과 때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중략)
수를 가지고 우리는 우주를 묘사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표준 십진법과 다른 수체계는 수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폭넓은 가능성을 열어젖힙니다. 예를 들어 허수를 이용하면 과거에는 풀 수 없었던 방정식의 해를 구할 수 있지요." -P10

이렇게 수에 대해서 정의했다면 이 수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해를 도와주는 예시들이 있어 두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초등 고학년 그리고 중학생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니 자녀분이 나 내 스스로 수학 개념을 좀 더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 도전해보세요

#태어난김에수학공부대수편 # 태어난김에수학 #아마전베스트셀러 #과학 #수학개념서추천 #필수수학개념 #대수 #수학이어렵다면 #그림으로과학하기 #윌북 #남궁인교수추천 #수학공부 #수학이너는재밌을수있기를 #엄마표수학참고서 #서평단 #럽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음으로 보는 명화 봄소풍 지식 더하기 2
이든 지음 / 봄소풍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포스팅은 리뷰의 숲 서평단으로서 서적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마음으로 보는 명화'는 명화마다 그려진 인물들의 감정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그 감정을 표현하는 문장과 함께
명화에 대한 배경지식과 화가까지 알게 해주는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랑 너무 맞아서
눈에 빛이나는 엄마 마음데로 아이가 즐겁게 읽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랑 명화프로젝트하기전에 명화를 먼저 보고 배경 설명을 혼자 해보게 해주고 감정읽기를 해보았어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기 어려울 때가 많은데
굉장히 편안하게 풀어냈다는게 전 인상적이었어요.

생각보다 다양한 감정 표현이 있어서 어떤 상황에 닥쳤을 때 아이가 명화를 떠올리며 표현할 수 있기를 바라는 엄마만의 큰 그림으로요.

명화마다 명화에 나오는 인물들의 감정을 헤아려 보고
아이들이 우선 그림에 대한 어떤 이야기를 하기 전에 아이들이 편하게 인물과 공감해보며 명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이후에 명화를 그린 작가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나와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연령에 따라 부모님이 읽고 쉽게 풀이해붜도 좋겠더라구요. 저는 관련 미술 책들과 섞어서 읽혀주기도 하고
나온 기법을 조금 체험해볼 수 있으면 같이 연계해서 잠깐 집콕 미술도
해보며 즐기기에 좋았어요!

특히나< 마음으로 보는 명화>는 55가지의 명화를 가지고 70가지의 감정들을 표현해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때도 영화를 보면 어떤 상황에서 이런 감정을 표현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연습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딸래미랑 명화를 보며 감정도 배워보고
어떤 일이 있었을까 ?
이 사람은 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까?
질문을 던지며 아이랑 이것저것 활동하는게 그냥 읽어주는 것 보다
더 재미있게 활동 할 수 있었어요.

"
예술은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자, 감정을 담아내는 가장 아름다운 그릇입니다. 《마음으로 보는 명화》는 명화 속에 담긴 다양한 감정 표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독특하고 매력적인 책입니다. 반 고흐, 앙리 루소, 렘브란트, 프리다 칼로, 김홍도 등 위대한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뿌듯해, 따분해, 우쭐해, 아찔해’ 같은 감정들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55점의 세계 명화가 전하는 다채로운 감정 낱말들을 탐험하다 보면, 어느새 미술적 지식과 어휘력이 풍부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미술 감상의 즐거움과 감동은 덤으로 받는 특별한 선물일 테고요.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에게도 감정의 언어를 새롭게 돌아보게 합니다."

-이은화(미술평론가, 뮤지엄스토리텔러)

요즘 뮤지엄 투어 많이 가시잖아요?
그 전에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듯해요!
아이들과 더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답니다

6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감정표현 연습하며 가볍게 접해서 조금 지나면 작가의 배경과 그림에 대해 더 이해를 할 수 있게 해주니 부모님과도 혼자서도 즐길 수 았는 책이예요!

주말에 아이랑 엄마표 수업 준비하신다면 만나보세요.

#마음으로읽는명화 #명화로감정읽기 #초등추천도서 #유아추천도서 #엄마표수업 #엄마표명화수업 #이든 #뮤지엄스토리텔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어동화 : 세계명화 100편 - 세계 10대 화가의 명작을 영어로 읽어요! 영어동화 100편
하현주 지음, 마이클 A. 푸틀랙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뷰의숲 서평단으로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세계 명화 100편은 다양한 명화들을 가지고 아이와 이야기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쉬운 영어 읽어보며 여러가지 표현들을 배울 수 있고 중간중간 퀴즈가 되어 있어서 아이가 영어를 정독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어요. 한 책을 가지고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책인 점에서도 추천합니다.
요즘 뮤지엄 투어 많이 가시잖아요?
그 전에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듯해요!
저는 관련 미술 책들과 섞어서 읽혀주기도 하고
나온 기법을 조금 체험해볼 수 있으면 같이 연계해서 잠깐 집콕 미술도 해보며 즐기기에 좋았어요!

현재 미술관을 거닐듯 명화 감상과 영어리딩을 한 번에!"

이 문구가 딱 제 머릿속에 꽂혀서.
펼쳐보게 되었어요🤣🤣🤣
(책 기획과 카피라이팅에 매우 약한 타입😅)

세계 10대 화가의 명작을 영어로 읽을 수 있다니 좀 혹하잖아요. 그리고 음원 QR코드를 찍으면 작품을 귀로도 들을 수 있고 퀴즈타임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이 명화를 제대로 읽었는지. 그리고 이 영화 동화가 아이의 머릿속에 잘 들어갔는지 재미있게 확인해 볼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아직도 저는 싱글 일때 미술관에서 만난 클림트와 드가, 모네의 직품을 잊을 수가 없어요.
아이에게도 그 감동을 느끼게 해주고 싶고 작품을 좀 더 많이 알아서 아이에게 더 많이 설명해주고 싶은 마음도 더 커졌고 초등영어 서적중
베스트셀러로 늘 매김하고 있는 바빠시리즈 중에
미국 현지 초등 선생님까지 강력 추천했다고 하니!
믿음이 탁 생기지요?

앞서 말했듯 책의 내용 자체가 굉장히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명화를 보고 그 시대 배경과 다양한 배경 지식도 쌓을 수 있고 그 이후에 난이도가 많이 어렵지 않은 문장들을 접하면서 영화 실력도 늘릴 수 있고 그리고 QR코드도 발음도 한 번 잡아보고 마지막으로는 퀴즈를 통해서 얼마나 내용을 이해했는지에 또 체크해 볼 수 있는 한 권으로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책이기에 더욱 더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