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이라는 드라마에 나오는 것 처럼
아날로그 느낌이 나는 그런 색감과 디자인 같다.
초록색의 색감이 연한듯, 노란색의 색감이 진한듯 독특하다.
또한 표지 만화도 현재 느낌을 반영한
캐릭터라기보다 옛날 캐릭터같다.
약간은 올드하고 그래서 요즘 책들 표지 사이에서는 튈수도 있는 느낌이다.
지금은 조선일보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작가이다.
(나는 몇개의 신문사의 기사를 별로 보지 않고 의도적으로 싫어하는데.... )
어릴 때부터 장작불을 좋아하는 독특한 작가인것 같다.
우리는 살면서 질문이라는 것을 많이 하기도하고
많이 받기도 한다.
그리고 그 질문을 통해
우리들은 더 성장할수도 있고
스트레스를 받는 등 불편함을 가질 수도 있다.
이러한 질문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 출간되었다.
질문이라는 것이 물음표만 갖는다고 질문이 아니다.
그리고 물음이지만 단순히 물어보는 것만이 아니고
확인하거나 정리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할수도 있다.(중고등학교때 국어시간에 배운듯한 내용들을
정리를 다시 할수있게 되었다.)
질문이라는 것을 내가 어떤 정보를 얻기 위해서도 하는데 효율적으로 정보를 얻으려면
어떻게 질문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 내 의도를 잘 파악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도 소개된다.
물론 작가가 접하는 상황들을 예시로 소개해주고 있어서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적용하기 쉽다.
직업이 기자라서 질문이라는 것을 많이 한 사람이
어떤 질문이 효율적인지 등을 잘 정리해주고 있다.
요즘은 기자가 질문이라는 책에 대해 출간한것처럼자기분야의 지식을 일반인의 관점에서 도움이 되도록 출판되는 책이 많은 것 같다.
책은 총3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1part는 작가가 기자가 된 사연
2part는 질문의 속성을
3part는 4개장인데
1,2장은 질문의 준비를 3,4장은 질문의 기술을 설명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