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추억과 그때의 사람들을 생각하게 해주는 아날로그 만화이다.?어릴때 시골 집에서 강아지를 길렀고지금은 집안에서 강아지를 기르고 있어서장면과 감정들이 공감이 많이 되었다.작가는 평범하지 않은 과정과 현재를 살고있는것같다.?-철수가 뱀에 물린장면어릴때 강아지가 입주변이 부었다. 그때 아빠께서 뱀에 물렸다고 하셨는데 강아지의 모습이 너무 짠했다.-해수의 말대로 딸기지키는 장면강아지를 키울땐 이런 기특한 모습에서 감동을 받는다.어릴때 강아지도 참 똑똑해서 이런 비슷한 행동도 했던것같다.-새참 배달가던 장면어릴때 할머니가 밭에 일하실때 점심배달했던때가 있었다.그땐 어찌나 싫었는지 싫은티 너무 팍팍내며 다녔다 ㅠ??이 책은 강아지를 키워본 사람들은 시골삶을 살지않아도 같이 공감할수있는 장면이 많아서 추천할만한 책이다.나처럼 시골에서 자란 사람은 배로 추억을 공감할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