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표지가 리뉴얼 된 책이다. 그리고 꽤 두꺼운 책이라서 읽기에 부담스러웠지만 암스트롱에 관련된 많은 사진들이 있어서 글을 읽는데 부담이 되지 않고 도움이 많이 되어 보통 두께의 책들을 읽는 시간과 비슷하게 읽어졌던 것 같다.우선 표지는 어떤 책일까 하는 호기심을 가지게 했던것 같다. 특별한 설명없이 퍼스트맨이라는 영어만 있어서. 의도가 있었던것 같은데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다.이책을 읽으면서 소개가 된 부분외에 다른 면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모든 일이나 뉴스같은 것을 소개되는 부분외에 다른 관점에서도 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