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편지
뤼시 브뤼넬리에르 지음, 이세진 옮김 / 키위북스(어린이)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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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마음이 모여 만든 가장 아늑한 둥지


참새의 편지 한 장에서 시작된 특별한 여정.


서로 다른 새들이 모은

이끼, 깃털, 잔가지, 털실 가닥이 모여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포근한 둥지가 되었어요.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특별한 선물이 하나 더!

QR코드를 찍으면

18종의 새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노랫소리가

숲속에 온 듯 귓가에 펼쳐져요. 


아이와 함께 새들의 진짜 소리를 들어보고,

색종이로 우리만의 새와 둥지도 만들어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배워본 시간.


🐦

책으로 만나고, 소리로 듣고, 직접 만들어보는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기 좋은

생태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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