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말해요 또또또 그림책
최숙희 지음 / 책읽는곰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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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고,

온몸으로 따라 하는 그림책 놀이

아직은 감정을 표현하기 서툰 나이

그림책 속 표정을 따라 하고,

몸짓을 흉내 내며

마음을 조금씩 배워 갑니다.

나풀대는 나비처럼 웃어 보고,

사자의 용감한 표정도 지어 보면서요.

<꽃처럼 말해요>를 읽는 동안

아이는 다양한 감정의 파도를

즐겁게 타고 있었습니다.

책의 마지막 장면에 등장하는

손하트 캐릭터를 따라

아이와 함께 손하트를 만들어 보세요.

"사랑해, 꽃처럼 다정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엄마가 먼저 예쁜 말을 건네면

아이에게도 예쁘고 다정한 말이 피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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