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에도 현미경과 망원경이 필요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별똥별 <생각의 발견>은
세상을 보는 두 개의 시선을 선물해줘요.
🔬생각을 깊이 들여다보게 하는 현미경과
🔭세상을 넓게 바라보게 하는 망원경 같은 시선이죠.
서로 다른 10가지 주제들이 하나로 연결되며
아이의 시야를 자연스럽게 확장해줍니다.
플랩을 열고, 돌림판을 돌리고,
스티커를 붙이며 직접 참여하는 순간,
놀이처럼 시작된 행동은
어느새 질문과 생각으로 이어져요.
세이펜 음원과 워크북,
부모 가이드까지 더해져
아이 스스로 탐색하고 알아가는 힘을 길러줍니다.
호기심이 자라고 관찰이 깊어지는 시기,
창의 융합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되어주는 책이에요.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