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가지
장성은 지음 /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202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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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가 커 가지”

“시간 참 빨리 가지”

"고생바가지"

“나는 왜 안 데려가지?”


단어 하나가 이렇게 다채롭게 변주될 수 있다니.

‘가지’ 하나로 언어의 가지를

끝없이 뻗어내는 놀라운 말놀이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가지' 하나로 웃고 떠들다 보면

생각의 가지가 쑥쑥 🌱

한 단어만으로도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요.

언어 감각이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씨앗에서 시작해

꽃이 피고, 열매가 맺고,

식탁에 오르고

다시 흙으로 돌아가 새순이 돋아나는 이야기. 

자연의 질서를 아름답게 그려냈어요💜


'가지'라는 말로 문장을 몇 개나 만들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어떤 ‘가지’를 떠올리셨나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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