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역사 - 외환위기부터 인플레이션의 부활까지 경제위기의 생성과 소멸
오건영 지음, 안병현 그림 / 페이지2(page2)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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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안사위' 편안함에 머물러 있을 때 위태로움을 생각하라

네 가지 위기를 통해 현재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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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IMF 외환위기

⚡2000년 닷컴 버블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2020년 이후 인플레이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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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위기 국면의 원인과 해결, 그로 인한 충격과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하나씩 짚어가며 거대한 경제 역사의 흐름을 공부할 수 있다.

한 가지 위기가 끝나면 평화로움이 찾아오는 듯하지만 실상 연결된 또 다른 위기가 존재한다.

전쟁이 휩쓸고 간 자리에 상흔이 남듯, 그 상흔이 또 다른 위기를 촉발시킨다.

이러한 연결 고리를 그만의 인사이트를 가득 담은 스토리텔링으로 독자에게 설명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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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 위해 당시의 생생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뉴스 기사를 다수 인용했다.

핵심 문장은 밑줄을 그어 중요한 부분이 어떠한 부분인지 깨닫게 하고, 꼼꼼한 분석을 통해 경제 뉴스를 읽는 눈을 키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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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5)

과거의 불안했던 시기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는 지식을 갖게 된다면, 앞으로 찾아올 수 있는 불안한 시기에도 막연히 두려워하거나 공포감에 휩쓸리는 상황을 피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각각의 불안했던 시기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전개되어 갔으며,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충격을 남겼는지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언가 교훈을 남겨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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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겪었던 위기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고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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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투북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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